무료권 이벤트에 당첨되서 간호사를 처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방장님과 업체 관계자 분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집에서 한시간 거리이기 때문에 예약시간에 맞춰 여유있게 도착했습니다.
와꾸를 보는 편이라 후기 몇편을 보고 미소를 예약했지요~
첫인상은 귀엽고 여성스럽고 태국인 치고는 피부가 하얀편입니다.
마사지는 압이 약한 편이며 손의 감촉을 느끼면서 받기에는 좋습니다.
몸매는 약간 통통한 편(예쁜 몸매)이고 가슴은 C컵 이상되고 그립감이 좋습니다.
입으로도 즐기기에 예쁜 꼭지를 가지고 있지요 ㅎㅎ
서비스는 부드러운 립서비스 후 핸플로 바뀌는데 제가 핸플로 별 감흥을 못느끼다보니
하비욧으로 바꾸고 장렬한 전사를 했습니다.
서비스가 소프트한 편이지만 와꾸가 괜찮은 편이고 피부가 부드럽다보니
서비스 시간동안 스킨십이 만족스럽고
마무리도 기분좋게 할 수 있는 관리사입니다.
무엇보다 가성비가 좋은 업소이다보니 자주 갈 것 같네요~!
즐달 추천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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