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보고 5월 초에 봤는데.... 진짜 갑자기 확늙었음.... 예전엔 이쁘고 의젖도 괜찮고 쪼임도 괜찮았는데 이제 50가까이 되가니 성형으로 만들어진 얼굴이 무너지고, 가슴도 너무 딱딱함.... 그리고 노콘은 질사는 불가능해졌고, 정말 중요한게 안 씻음 그리고 아래서 오징어냄새?같은게 너무 심하게 나서 힘들었음..... 다른 후기봐도 나오지만, 진짜 조심해야할 것 같음....예의도 없어졌고 돈만 너무 밝힘.... 팁을 2 줬는데 계속 더 달라고 칭얼칭얼댐... 결정적으로 원래 마른 몸에 의젖 의얼에 쪼임이 아예없고 동굴같음.... 예전엔 진짜 좋았는데 이젠 세월의 풍파를 제대로 맞은듯.... 돈 굳히시려면 천안은 그냥 캔디나 유리가 나은듯합니다... 노콘가능하고, 서비스좋아요. 이모들이 수아추천하면 걸러야합니다.... 진짜 아니에요ㅠㅠ
백개칠때 한개 건질까 말까한 절정요
일하는 바리들이요?? 뭐랄까 뭘 크게 잘못생각하신듯 ~
다방서 비싸게 파는 애들도 그런일 별로없어요
갠적 감정없으면 더더욱 못느낌
이게 생각보다 보통힘든 일이 아니예요
한순간에 얼굴 몸매 망가지는 애들 한둘 본게 아님
짠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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