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5월13일 낮에 볼일본후에 그냥가기 아쉬워서.
투어나 해보자하는 생각에 쌈리 골목길 들어갔다가 눈에 띄는 언니 있어서 후딱 주차하고 들어감.
쪼임은 어느정도 있고 메인골목에 있는 언니라그런지 얼굴,몸매는 봐줄만합니다.
가슴은 튜닝에 얼굴도 저정도면 중상급에 속하는거 같네요ㅎㅎ
긍데 가격이 20분/10만원.
수원역가면 이시간대에 5만원이면 물뺄수있는 가게들이 몇개있는데ㅋㅋㅋ
가게위치는 총각네 텔레콤에서 좌회전 들어가 4번째 가게인가 그래요.
구경갔다가 괜히 꼴려서 돈쓰지말고 즐섹하세요~^^
솔직히 쌈리가 예전만큼은 아니다라고 해도 이만한 와꾸여자들 어디에도 없어요 진짜 오피가야 만날수있는급인데....
20분에 10만...여관바리랑 비교해서 비싼거지 노래방이나 룸빵만가도 이정도급들도 안되는 년들인데 20이상씩 받으니깐,,,
괜찮은 몸매에 외모네요
수질 괜찮네요
오호호 이런 우연이 ㅋㅋ 저도 5월 13일에 평택에서 일 좀 보고 낮시간에 언냐들 어떤가 한바퀴 돌다가 딱 봤던 처자네요.
날씨가 덥긴 했지만 때이른 비키니를 입고 있어서 눈에 확 띠어서 기억이 나네요. 연식좀 있어 보여서 그냥 패스 하긴 했는데
쪼임이 꽤 있다니 의외네요. 서비스나 성격은 어떤가요? 요샌 평택도 대충대충 하는 언니들이 꽤 있어서 내상 걱정이 많이 되는데, 돈 값 하나요?
마인드는 어땠나요? 평택은 진짜 복불복이 너무 심해서. 막상 들어가면 싸가지 없게 굴거나
그런건 없나요? 싹퉁머리 없으면 서지를 않아서요. ㅎㅎㅎ 마인드 괜찮다 하시면 저도 한번 츄릅 츄릅 할려구요.
보채질 않아서요ㅎ
부산이라 ㅜㅜ
부산은 전멸이죠...
새로운아가씨유입된것같은데요 수원페쇄하면서 그쪽아가씨들이온건지 예명이 어떻게되나요? 낮타임 근무아가씨나보네요
예전엔 물좋았는데 요즘은 많이 죽었더라고요. 이정도 처자면 갈수있을것같네요 ㅎㅎ
이야- 제법 좋은 처자네요- 여러분- 평택 쌈리에 가면 저런 아가씨들이 몇 다스는 있슴다- 가격은 비싸도 여관바리보다 와꾸 비쥬얼은 압도적으로 낫슴다-
저 분 예명 뭔가요?위치도 궁금해요 쪽지로 좀 부탁드려요 몸매 장난 아니네요
쌈리가 아직은 있나보네요..
여기도 곧 수원처럼 되겠지요? ㅠ.ㅠ
아~ 아직도 있군요.. 대충봐도 왁구는 좋은데 10에 20분... 토끼들만 받나...?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