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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일요일에 가산 디지털역을 지나다가
급 신호가 와서 가산역에 내려서 진영장에 갔네요
누구를 볼까 고민하다 민씨 아줌마가 있다길래
불렀는데 작년에 봤을때 보다 많이 늙었네요
서비스나 마인드가 좋아서 불렀는데 급 노화에
간신히 싸고 후회했읍니다~~
잘보고갑니다
그다지 할 맘 안들어서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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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갑니다
그다지 할 맘 안들어서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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