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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본 후기입니다.
이넘에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봤습니다.
쪽지 보내서 바로 근처가 아니면 차단 하는 년입니다.
제가 십자가를 맨다는 심정으로 도전해봤습니다.
후기에 가슴이 크고 입기술이 좋다길래. 그래 입과 가슴이면 도전해보자 하는 마음에 쪽지 차단 3번 당하면서 네고도 없이 8만에결국 봤습니다.
잘데가 없는지 숙박 끊어서 방호수 불러줘야 온답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제눈은 동공지진...
뚱과 통의 경계가 아닌 초고도 비만입니다.
86kg 이라고 했는데 실제는 120-130정도 될겁니다.
예전에 빅죠 라고 타이푼 멤버 보다 살짝 덜 뚱뚱한정도 입니다.
걷는것도 힘겨워서 헉헉대고...
이때 텔비 아깝단 생각을 하지말고 도망갔어야 했는데... 털비가 아까워서 입기술이 좋다니 한번만 해보자는 심정으로 받았습니다.
벗은몸을보니 가슴이 크긴하지만 배가 너무 크고 흘러내려서 보지가 덥힐정도 입니다.
입으로 하는데 잘하는듯 하다가 금방 힘들어서 헉헉댑니다.
(그몸이면 숨쉬는것도 힘들듯)
업드려서 빨라고 시키니 몸이 무거워서 업드리질 못합니다.
몸땡이가 비대하서 가능한자세는 후배위. 엎드린게 아닌 엎어져서사까시. 딱 두개만 가능 합니다.
그나마 몸이 지탱을 못해 가슴이 바닥에 닿아야해서 가슴도 못만집니다.
억지로 입으로 한발 빼고나서. 머릿속이 하예지고. 이자리를 도망가야겠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바로 옷 입고 긴밤이고 나빌이고 도망치듯 모텔을 뛰쳐나와 집으로갑니다.
집어가보니 그동안 눈에 안들어 오던 와이프가 선녀처럼 보입니다.
각종 어플 모두 삭제해버리고. 당분간 절대 못할것같은 트라우마에 걸렸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대신해서 미친짓 했으니 부디 절대로 저년을 만나는 우를 범치 말길 바랍니다.
대화내용과 비슷한정도의 뚱뚱한 이미지 첨부합니다.
제발 보지말고 호기심에 만나더라도 도망가세요.
이 여자 용돈에 잠자리 ?너무 머리 잘쓰는데 ㅎㅎㅎ
위추드립니다.
비떱 취향이라 떙기는데 수원은 멀어서
긴밤 5에서 6으로 이젠 8로 ㅆㅎㅆ
우리 여탑에서 후기 읽고 가시는 분들은 다 착하신 분들인가 봅니다
검증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위로 드립니다ㅜㅜ
왜그러셨나요...
밑의 후기 65kg도 저는 뚱하다고 생각해서 대화만 했는데, 그 두배인 130kg...
이런 일은 일생에서 한번이면 족합니다.
위추.. 드립니다.. 십자가 목탁 다 필요없습니다.. 너무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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