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실로 오랜만에 달렸습니다
몸이 좀 안좋아서 참고 참았다가 . . . . . .
어딜가볼까 망설이다가 신규 제휴를 해주신
볼륨으로 발걸음을 옮겨 봅니다
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구로쪽에 유명했던
업소를 신규 오픈 한거더군요
일단 가게는 대로변에 위치해 있고 시설도
최상급으로 아주 깔끔하고 심플합니다
거기에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음악소리가
기분좋게 만들어 줍니다
사장님과 잠시 인사를 나누고 안내해 주시는
티로 들어가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똑똑 하고
문이 열리며 수영이가 입장을 해줍니다
나이는 좀 있는듯 하지만 환하게 웃는 미소가
옆에 있는 사람까지 기분좋게 만들더군요
같이 담배 하나를 피며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나름 키방 경력이 있어서 인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막힘없이 술술 이어가는 능력도 좋고 작은 이야기에
적당한 리액션을 해주며 은근한 스킨쉽도 좋고 말이죠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그녀의 매력에 슬슬 빠져 들어갑니다
어리고 상큼한면은 분명이 덜 하지만
키스방 좀 다녀 보신분들은 딱 느낌이 오실겁니다
수영이는 찐이구나 ^^
한참 웃고 떠들었으니 이제 슬슬 수영이가 일어나
불을 줄이나 했더니. . . . . .
완전이 꺼버립니다 . . . . . .
왜 ?? 뭐 할라고 불을 다 꺼 . . . . . .
자기는 작은 테이블에 있는 은은한 보조 조명이
딱 좋다며 환하게 웃는데 뭐라 할수도 없고 ^^;;
뭐 조명이 중요하겠습니까??
옆에 누워 몸을 살짝 내쪽으로 틀어 눈을 꼭감고
제 입술을 기다리는 모습이 왜 이리 사랑스러운지
가볍게 뽀뽀 한번 하고 그대로 혀를 넣어
수영이의 키스감을 찐하게 느껴 봅니다
부들부들 보들보들 이리갔다 저리갔다
중앙선을 넘어 제쪽으로 길게 혀를 넣어 . . . . .
아 키스 올만에 했더니만 아주 좋습니다 좋아요
이 맛에 키스방 다니는거 아니겠습니까 ^^
원피스를 살살 내려주더군요 작게만 보였던 가슴이
생각보다 탱글하고 커서 살짝은 놀랬습니다
꽉찬 B컵에 부드러운 살결이 참 좋습니다
거기다가 첫타임이라 브라를 풀때 가슴에 꽉차 있던
향기가 제 코를 자극 합니다
잠시 코를 박고 향을 음미 합니다
역시 첫탐에 향기란 ^^
가슴에 혀를 가져가 살살 돌리며 그동안 싸여있던
욕망을 마무마구 분출합니다
잔잔한 음악소리에 은은하게 울려 퍼지는 신음소리
아 좋다 좋아 이걸 못하고 참았으니 ㅜㅜ
민삘 얼굴에 스텐다드한 몸매 여자친구같은
적극적인 모습에 홀딱 빠져 버립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수영이의 공격. . . . . . .
강력하다 . . . . . . .
지지 치고 싶지 않다 . . . . . .
자 총평을 하자면 말이죠
와꾸는 연식은 좀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완전 이뻐보이는 타입 입니다 볼매 라고들 하죠
몸매는 육덕 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스타일이며
부드러운 살결이 끝내 줍니다 거기다가 꽉찬 B컵
티마는 잘 웃어주며 말도 잘합니다 손님 분위기에 마쳐
조절할수 있는 경력자이기에 부담 없이 떠들수 있습니다
키스는 참 적극적이고 빼는거 없이 쭉쭉 잘 받아 줍니다
혀도 부드럽고 장 단 둘다 잘합니다
피마는 분명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남심을 잘 아는 스타일로
섭섭하게 그냥 돌려 보낼 스타일은 아닙니다
즐달하셨네요~ㅎㅎㅎㅎㅎㅎ
어쩐지 방장님후기가 뜸햇던데..어서 완쾌하셔영
볼륨도 기대가되네여^^
추천드립니다 추천요 굿
수영이라...
수영후기 잘 읽었습니다.^^
추천 합니다.^^
수영 너무 멋진 매니저입니다 후기 정말 잘 보고 즐달의 추천드려요!!!
수영이라 ~ 오 굳굳 ㅎㅎㅎ
휴지님 ..오랜만에 외출 하셔서 좋은 맴 보고 오셧네여..
추천
바디워시 향
브라에서 나는 다우니 향
생각하니 불끈 하네용 ㅋ
수영언니 괜찮아 보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