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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완전 초여름 날씨 같습니다.
산책하는데 땀이 너무 많이 나서 원 내일부터 산책도 못하겠군요. 이제 이런 날씨가 계속되겠지요
지난주 쯤 정말 코로나 발생 이후 1년도 더 된 상황에서 모처럼 용기를 내서 예약해 봅니다.
처음 방문하는 업소이고 업소 소개에서만 봤던 업소인데 위치는 역 바로 앞이고 신축 오피스텔이라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예빈이는 A1에서 예명으로 사용한 예빈이라 같기도 하고 몸매도 비슷한듯하여 예약합니다. 그렇다고 예빈이 찾아 간건아니고요 ㅎ
주차장도 넓고 아직 신축이라 주차비는 받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예빈이 실물은 생각했던것 보다는 글래머스러웠고요 좀 더 관리안하면 단계가 넘어 갈것 같군요.
조용한 성격이며 평범한 주위에서 볼수 있는 얼굴입니다. 와 이쁘다라고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참고하세요
제가 예빈을 찾은 이유는 가슴때문인데요 E컵 이라고 합니다. 사이즈가 있어서 조금 중력의 영향을 많이 받기는 하지만 만질거 있고 좋습니다.
내가 왜 가슴에 집착을 하는지 어릴때 애정을 못 받고 자라서 그런가.....
서비스는 크게 빼는거 없이 하고요 하비옷 남상, 키스 다 된다고 보시면됩니다. 하지만 적극적인 마인드는 아니니 좀 리더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특징은 윤활을 위해서 인지 자기 액을 한번씩 비비면서 바르더라구요. 여기서 잘못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그냥 그런 용도로 바르는겁니다. ㅎㅎㅎ
여상으로 마무리하고 큰 문제 없이 즐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알고 가시겠지만 슬래머나 난 무조건 이뻐야된다.. 이런 분은 가시면 안되고요.
좋은 하루되세요.
e컵에 파묻히고싶네요 ㅋㅋㅋㅋㅋ
글래머한 예빈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예빈 매니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정보성 후기 감사합니다
삭제되는건 아니겠죠 ?? 오랜만의 후기인데.....
에...? 왜 삭제되여 ㅋㅋㅋㅋ
네.. E껍이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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