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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낮에 갔었는데 하얀장이 잠겨 있어서
처음으로 뉴도봉장에 들어갔네여
3만원을 내고 처음 왔다며 통통한 언니 불러 달라고 하니
정양인데 하얀장 지수라고 하였네여
그리고 하얀장은 이제 안 한다고 얘기해 주었고요
안내받은 방에 가서 씻고 기다리니 정양이 들어와서
BJ와 꼭지 애무를 받은 다음 콘을 끼우고 합체하여
정상으로 하다가 다소 힘겹게 발사했네여
간단히 씻고 물과 음료수를 마신 다음 남은 것은 갖고 나왔죠
거리가 멀긴 하지만 3만에 떡칠 수 있는 곳은
거의 없으므로 한번 씩 오려고 합니다
20대, 슬림, 장신 절대 비추요~
나쁘다고 할 정도는 아니에요.
뚱뚱 좋아유 히히히
잘보고가요~~~
3만에 한번 뺀다는거에 만족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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