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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간만에 만난 다정이

    제휴 업소명
    강서 아이돌

    다정이 프로필이 떠 있길래 오늘은 일찍 퇴근이다! 하고 예약을 잡고

    부랴부랴 짐 챙겨서 다정이를 만나러 갑니다

    두근~~두근~~

    도착해서 잠시 기다리고 실장님의 호수 안내를 받아서 문을 열고

    아는 척을 하니깐 처음에는 긴가민가 하네요 마스크를 써서

    "와~ 1월 말에 보고 거진 반년 만에 만나네" 하면서 마스크를 벗으니

    그제야 알아봅니다. 이야기를 좀 하다가 씻자고 이야기 해서

    언능 들어가서 후딱 씻고 나오니 다정이가 들어가고

    잠시 후에 나옵니다

    그러고 침대 위에서 눕더니

    다짜고짜 키스를 하고서는 저보고 어색하고 부끄러우니 눈 감으랍니다

    눈을 감으니 젖꼭지부터 내려가서 열심히 저의 왁싱한 자지를 빨더군요

    왁싱한 거 빠는거 재미있나바여, 다들 물고 빨고 돌려도 보고 그러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그러고 콘돔을 끼울까? 해서 아니 너가 누울 차례~ 하고

    저도 젖꼭지부터 들어갑니다.

    엄청난 흐느낌 후 양쪽 젖꼭지 애무가 끝나니 다정이가 말을 하네요

    "아! 기억났어! 확실히 기억났어 날 수 밖에 없어"

    "아까 알아본거 아니였어?"

    "그래도 조금 긴가민가 했는데 애무 받자마자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아래 괴롭힐 차례네요

    주변부터 공략하니깐 움찔움찔 하면서 달뜬 신음소리의 컬라붜뤠이숀

    그 다음 보지 공략!

    츄르릅 짭짭 츄르릅 짭짭

    미치려고 하더라구요

    잠깐 멈춰서 웃으면서 "7잠깐 더 엉덩이 올려보자" 하니깐

    "지금 정신이 혼미해" 하네요ㅋㅋㅋㅋ

    들고서 열심히 빠니깐

    꿀렁꿀렁 움찔움찔 바르르르~~~

    웃으면서 "벌써 이러면 어떻게 해 이제 박야하 하는데" 하고 준비해간 개인 콘돔을 씌우고

    들이 박습니다.

    천천히 끝까지 쭈욱 넣으니깐 보지 끝에 닿아서 바르르 떠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살살 가다가 한번씩 세게 끝까지 밀어 넣으면 얼굴 가리고 발 부들부들 떨고 난리도 아니에요

    그러고 잠깐씩 멈춰서 깊게 넣은 채로 자지만 움직이면 또 움찔하고

    좀 쉴겸 멈추고 "뒤로 할까?" 하니깐

    끄덕이면서 "지금 혼미해" 계속 말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뒤로는 제가 좋아하죠

    뒤치기 스타트!

    처음부터 조금 깊게 넣으니깐

    "깊어 깊어" 이러면서

    허리 꿀렁 꿀렁 엉덩이 바르르

    발도 동동동~

    계속 박습니다. 일정한 박자로 세게 살살 세게 살살

    빠르게 그러고 잠깐 멈춰주고 천천히 끝까지 밀어넣기

    다정이는 저 세상 가고 있는데 저의 자지는 신호가 없어서

    박으면서 "옵션 받지?" 하니깐 "응" 이래서

    "그럼 빼고 하자"

    "근데 안에는 싸면 안돼"

    "당연히 안싸지"

    하고 잠시 빼고 콘을 뺍니다.

    "어떻게 박으면서 말을해? 지치지도 않아?" 이래서

    "체력 작년에 비하면 반토막도 더 났어"

    "그게?" 이러네요...진짜 체력 쓰레기 됐는데 코로나 땜에

    그러고 다시 스타트 끊습니다.

    이게 노콘에 다정이 신음소리랑 반응 보면서 박으니깐 그래도 신호가 오더라고요

    그렇게 좀 더 스타트 쭉 올려서 박은 다음에 싸겠다 싶을 때

    좆을 부여잡고 뺍니다.

    저보고 "쌌어? 안에 쌌어?" 하길래

    "당연히 아니지, 지금 꽉 부여잡고 있어" 하니깐 물티슈 뽑아서 주면서 옆에 눕더라구요.

    정신이 없다고 지금 다른 곳에 와 있는거 같다고 혼미하다고 ㅋㅋㅋㅋㅋㅋ

    서로 씻고 2분? 이야기 하고 시간되어서 나왔습니다

    "코로나 조심해" 하는 소리를 듣고

    한번 안아주고 나왔네요

     

    간만에 재미있고 즐거운 섹스를 한거 같아요. 

    댓글15

    츄퐁
    츄퐁 · 2021.05.13 19:44:53
    즐달축하드려요.
    플레로마
    플레로마 · 2021.05.13 22:36:09

    감사합니다 : D

    썬데빌1
    썬데빌1 · 2021.05.13 15:13:13
    지금 혼미해 ㅋㅋ 좋네요
    잘봤습니다 근데 좀 통통한가요
    플레로마
    플레로마 · 2021.05.13 16:12:10

    마르진 않았는데 통통 기준이 뭔가요?

    썬데빌1
    썬데빌1 · 2021.05.14 15:02:16
    표준 몸매에서 뱃살이며 허리에 살이 좀 있는거죠
    전 통통한게 좋은지라 남들보다는 좀 관대한 편입니다
    케빈클락
    케빈클락 · 2021.05.13 10:51:59

    다정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플레로마
    플레로마 · 2021.05.13 11:55:58

    감사합니다 : )

    차차촤
    차차촤 · 2021.05.13 10:49:11
    반가운 다정언니네요ㅎㅎ
    플레로마
    플레로마 · 2021.05.13 11:55:46

    1월 말에 보고 5월에 보네요

    블루mt
    블루mt · 2021.05.13 09:50:09

    다정이 잘봣슴다   

    플레로마
    플레로마 · 2021.05.13 10:42:21

    감사합니다 거진 반년만에 봐서 그런지 좋았네요

    두리도수짱
    두리도수짱 · 2021.05.13 06:25:26
    다정이와의즐떡후기 잘보고 갑니다.
    플레로마
    플레로마 · 2021.05.13 10:41:07

    캄솨합니다~~~

    재복
    재복 · 2021.05.13 06:11:58
    즐달 축하드리고 정성스런 후기 잘 보고갑니다~
    플레로마
    플레로마 · 2021.05.13 10:40:47

    즐거운 기억은 상세한 후기로 변경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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