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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수회원 무료권을 받게되어,
부평 삼다수에 내방하고 왔습니다.
처음 연락하는 곳이라 전화는 안받더군요.
여탑무료권 이용한다고 문자보내니, 연락이 옵니다.
보통 무료권은 실장이 정해주는 매니저로 보는게 보통인데,
여기는 실장이 보고싶은애로 고르라고 하더군요.
뭐 첨가보는 곳이라 실장님이 추천해주시는 매니저 본다고 하니
로사를 추천해주더군요.
그런데 잠시후 로사는 생리중이라 보아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전에 부평에 살았었는데, 거의 2년만에 가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ㅎ
안내받은 오피스텔로 입장하자,
보아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한국어는 잘못하는거 처럼보여서 영어로 대화를 조금 이어나가고,
답답했는지 구글번역 어플을 꺼내더군요 ㅎㅎ
그걸로 대화를 하는데, 한국에서 이곳 저곳 여행 많이 다녔나보더군요.
친구들이랑 찍은 사진들 보여주면서,
한국 회 맛있고, 바닷가 좋다고 연신 웃길래, 맞장구 쳐줬습니다.
조금 대화후 같이 샤워하러가서,
깨끗이 씻겨준후, 앉아서 서비스 BJ를 하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침대에 먼저 누워있자, 비스듬히 옆으로 누워서 BJ를 바로 해주네요.
부드럽게하다가 나중에는 거칠게하고 불알까지 빨아주는게
BJ를 참 잘하네요.
69를 요청하자 바로 보지를 갖다댑니다.
서로 열심히 69를 하다가, 콘을끼고 바로 뒷여상 자세로 박아주네요.
한참을 박다가, 제가 눕혀서 정자세로 박아봅니다.
키스도 잘받아주고, 귀를 갖다대니까 강아지처럼 잘 빨아줍니다.
좁보에 조이는스킬까지 해주니, 체위도 못바꾸고 그대로 정자세로 발사해버렸습니다.
한국에 오래있었는지 푸잉특유의 냄새도 없고 즐달하고 왔네요.
거리만 가까우면 자주 다닐텐데, 거리가 멀어서 아쉽습니다.
종합하면,
와꾸는 프로필하고 거의 같다고 보시면되고,
몸매는 프로필보다는 통통하고 썬탠한피부 같습니다.
슴가는 천연슴가며 C정도 되보이네요.
성격이 밝은편이고 붙임성이 참 좋습니다.
첨보셔도 내상은 없을만한 마인드를 가진아이라 추천드립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실장님과 무료권을 주신 휴게텔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담에 부평갈일있으면 한번더 방문해보고 싶네요.
Only 여탑
보아언니와 즐섹후기 잘보고 갑니다
잘봤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추카요
부럽습니다
보아언니 좋은 언니네요~
보아 후기를 잘 보아 슴다
와 이 업소 좋으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보아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후기 잘보고갑니다 즐달입니다 ㅎㅎㅎㅎ
축하합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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