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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술한잔하고 집에갈까 하다가 물도빼고싶고 해서
예전에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던
블루문 휴게텔에 방문해서 혜진언니랑 달리고왔네요!
두시간뒤로 예약하고 방문~
고대하던 혜진씨 접견햇습니다
처음봤는데 개인적으로 첫인상이 제스탈인 느낌~
슬림한 느낌의 먹음직스런 몸매로 아주좋았습니다.
언니 마인드도 좋았구요
침대에서의 혜진언니는 상당히 매력적이였습니다.
꿈틀거리는 역립반응도 아주 좋았구요~
특히 딥스로우 목까시는 아주 굿입니다..
덕분에 똘똘이가 완전 풀발기
본겜때 수량이 좋아서 박을때마다 질척거리는 소리와
연애반응을 느끼며 여상위를 거처 후배위로~
신나게 박다가 신호가 슬슬 오기시작해
강하게 방아찍다가 마무리했네요^^
싸이즈만 보더라도 제 휴게인생 탑3안에 들어가네요 만간 또 올게요^^
즐달 축하 드립니다
혜진꺼 잘봣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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