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자리에서 장어를 먹은게 약발이 돌았는지 아침부터 강렬하게 솟아오르는
물건을 주체할수가 없어서 퇴근하자마자 미리 알아본 근처 건마 스위트에 향해 달려갔습니다
저번에 왔을때는 손님이 너무 많아서 아쉽게 이용을 못했엇는데 오늘은 운좋게 딱 저까지
바로 들어갈수 있게 세이프 됬더라구요
계산을 깔쌈하게 하고난후 실장님께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들어가서 기다리니 매니저 들어오는데
이름은 하나 라고합니다 슬림하고 청순한게 딱 제 스탈이더군요
와서 인사 간단히 한 후에 바로마사지 시작합니다
젊고 스타일 좋고 그러면서도 마사지압은 엄청 시원하더라구요
처음이라 좀 어색했는데 관리사 언니가 잘 리드해줘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시원하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 시간이 끝나고 상의 탈의하고 부비부비하면서 가볍게 입 맞춰줍니다
그러면서 점점 내려와 삼각애무 해주면서 사타구니를 살살 핥는데 와 진짜 물건이 터질듯이
커지더라구요
본 게임 들어가서 제 물건을 겉에서부터 혀로 핥아가며 입으로 감싸는데 처음에 못참고 바로
발사 해버릴뻔 햇습니다 ㅋㅋㅋ
소프트하게 하다가 점점 하드하게 제 물건을 빨아주는데 결국 몇분 못참고 사정 해버렸습니다
굿 초이스에 커피값하시라고 만원 주고나왔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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