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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분들이 보고온 흑녀에 관심이 생겨 만나게 되었습니다.
라인 주소를 소개받은 것은 지난 달인지 볼까말까 고민하다 연락을 했습니다.
영어로 대화했구요.
학생이고 집이 학교랑 거리가 멀어 장소를 자주 바꾼다고 하네요.
그래서 회현 사당 신촌을 왔다갔다 한다고
페이 물어보니 처음에 두번20을 부르기에 살살 부탁하니 두 번 12까지 내리고 회현에서 보기로 했죠
근데 제가 갑자기 일이 생겨 다음날로 만남을 미뤘더니
한번 12로 되네요
어제는 특별할인 이었다고
어째듣 기분은 그랬지만 신촌 지하철역 근처에서 만나 시간을 보냈어요
텔비 자기가 냈으니 달라고 하는데
낚시인지 알아보려는지 텔 이름을 자신이 있는 근처 텔을 엉터리로 가르쳐 주어 조금 기분이 그렇더군요
흑인 특유의 탄력 나름좋더군요
피부색은 코발트가 아닌 흑회색이라고 할까
덩치는 나쁘지않고 워낙 한국사람을 많이 만나서인지
간단한 한국말은 기본이고 기본적 서비스는 합니다
문제는 예약된 사람이 계속 있는가봐요
재촉 아닌 재촉을 ㅠ
금방 끝나니 뭘 한거지
외국인 만남 환상이 또 깨지네요
외국인들 우리나라에서 이러는거 보면 용기가 대단한듯
라인 아디 알수있나요??
한국에서 외화벌이 많이 하는 모양이네요. ㅎ
전엔 2번에15여서가성비좋다했는데
많이올렸네요
그래도네고가능하니굳굳
쫄깃한가요?
그래도 쪼임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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