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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평일 저녁 9시쯤 꼴려서 방문
갈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오복 주인 아주머니 좀 이쁜거 같음
누가 후기에다가도 오복 주인아줌마 이쁘다고 작업해야겠다고 하는데 젊었을 때 좀 많이 이뻤을듯 함. 목소리는 허스키하고.. 쨌든 쓸데없지만 이제껏 여관중 주인아줌마 외모로는 오복이 탑 ㅋㅋㅋ
본론으로 가서 가을이 호불호 심하다고 하는데 난 좋았음. 어색하지않게 말 계속 걸어주고, 웃으면서 끝남 ㅋㅋㅋ
가슴은 비누보다 훨씬 더 크고 모양이 예쁘게 잘 된듯. 얼굴은 사람마다 보는눈은 다르겠지만 난 비누가 더 예뻤음. 가을이도 예쁨. 누가 불 못키게 한다고 하는데 난 원래 할때 불 다 끄고 티비만 키고 해서 그렇게 했음. 쪼임도 전 손님 유무와 오픈타임 막타임에 따라 또다르고 손님마다 느껴지는게 달라 캐바캐지만 할때마다 느낀건 비누 커피보단 더 자극적이었음
뭐 하나 빠질것 없다고 생각함. 낯 가려서 말 섞길 싫어하거나 의젖이 싫다면 추천은 하진 않지만, 시간 돼서 가봐야한다느니 그런거 없고 쌀 때까지 해주는게 마인드 엄지 척!
총평 : 가을이 정도면 상타치고, 오복 주인 아줌마 좀 이쁘다
가을이 좋죠 전 수빈이도 만나봤는데 가을이가 나음 전라도사투리도 잘쓰고 시원시원함
후기잘보고갑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털은없고요???
비오는날 우산써야 코로 빗물 안드가요 ㅋㅋ
코성형하다 망한여자에요
기분 나쁜일 있으면 마스크 벗고 있어요.화풀이 대상 찾냐고 미친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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