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십년의 역사를 자랑한 하얀장 드디어 폐쇄됐네요
하얀장에서 활동한 누님들 거의 90프로는 도봉장으로 넘어온 느낌..
현아 만나러 왔는데 오늘 쉬는날이라길래 걍 땅콩했네요
제 동생보고 크다고 하는데 전 작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좀 놀랐네요
땅콩은 날씬한데 생각보다 엉덩이가 나이대치곤 탄탄합니다
넣어보니 좁보라서 콘돔을 껴도 느낌이 빨리 와서 강강강 뒤치기로 끝냈습니다
하얀장자리에 오피스텔이 들어선다고 합니다
만약 도봉장마저 폐쇄된다면 3만원짜리는 가산빼고 사라지네요
땅콩 키스 가능한가요?
현아가 그나마 나아요.
네 감사합니다
하얀장 인수한 주인아줌마가 너무 불친절했죠
추억의 하얀장
1990년 초부터 영업했던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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