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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 있기 답답해서..
수유 뉴도봉장 들렸습니다..
옆에 하얀장모텔은 영업안하네요..
주인아줌마가 누구 불러줄까
물어보니까..
저는 "현아" 있나요 물어봤는데
"현아" 저녁에 온다
저녁9시 부터 시작한다
그래서 시간때가 애매해서
땅콩누나 지명했습니다..
얼굴 첫인상이 동내 착하게
생긴 평범한 아줌마
키는 155.158 정도 하고
몸매는 슬림하네요..
땅콩누나 언재 일하나요 물아봤는데
월.화.목.금.토.일 일하고
수요일 영업 안한다고 하네요..
다음에 는 현아 보로 가고 싶네요
궁궁해서요..
땅콩이라고 기대했는데~그져그러네요~
3이면 그래도 가성비 좋네요
낮에 언제가셨나요
와 자영이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땅콩이도 오래가네 ~
보리는 또 일 안하나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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