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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매니저 오랜만이네요. 한동안 자주 만나다가 애인이 갑자기 생기게 된 바람에 급작스럽게 끊엇었는데
간만에 만났음에도 저를 기억하고 있다가 반갑게 맞이해줬을대 엄청 기분좋았습니다.
이쁜 얼굴 여전하더군요. 정말 청순 미인형 얼굴은 봐도봐도 질리지 않았는데 간만에 보니까 더 이뻐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오랜만이라 그런가 반가운지 엄청 아양부리는데 엄청 사랑스러웠네요.
서비스 원래도 잘해줬었는데 간만이라고 또 엄청 열심히해주는거 같았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좋은데 너무 잘해주니까 진짜 서비스받다가 끝날뻔 한거 고비 겨우 넘기고 연애했습니다.
연애할때 유리 매니저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정말 황홀했습니다.
이쁜 얼굴로 야하게 느끼고 있는 유리 매니저의 모습은 진짜 언제 봐도 예술이네요.
간만에 만난 유리 매니저 진짜 명불허전이네요. 이제 자주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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