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느낌표 이름없슴 23번 입니다.
일단 그녀의 프로필부터..

그제였죠.. 처음으로 느낌표에 출근하는날.
당연히 전날 밤에 선예약. 간신히 막탐 하나 건져서 보게됩니다.
주말에만 근무하시는 사장엉아... 늘 수수하고 에프엠입니다.ㅎㅎ
시원한 날씨에 티안도 션하니 좋더군요.
잠시후 입장하는 23번 매니져님.
아~ 어디서 본거 같은데? 아닌가? 맞나?
화장기라곤 눈썹만 살짝한듯한데 정말 참하고 이쁜 모습입니다.
자그마한 가슴이지만 느낌 아주 좋았고요..
가장 좋았던 기억... 욘석 아주 끝장 티마입니다.
대화를 하는 모습이나 경청하는 모습... 리액션도 엄지~!!!
좋은 티마는 당근 사랑스런 피마로 이루어지는건 당연지사.
누가 먼저랄것 없이 키스를 시작으로 선선한 티안이 점점 후끈해지더라구요...
이런 느낌 예전에도 느꼈던 기억... 누굴까?
의문은 생기지만 현시점에 충실.....
서로 뒤엉킨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약간의 수분기가 이마에 송글송글...
그녀와의 달콤한 한시간을 보내고...
슬쩍 물어봅니다...
역시나 1년하고도 몇개월전에 다른 업소에서 접견했던 친구였더라고요...
사람 기억은 잘하는편인데... 하~~~~~
당시에 너무 좋았던 기억으로 인해 재접을 하려했으나.. 끝내 나타나질 않아서 못봤던 녀석...
마감도 가장 빨랐던 친구... 지명층도 많았다는데~~
어여들 가셔서 혹시나 내 지명 아니였나 확인해보시와요..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Only 여Top입니다.
티마가 끝장나는 언니군요 ㅎㅎ
추천드립니다.
이름없음 22 매니저 좋네요 후기 잘 감상하고 추천드립니다^^
좋아요
궁금하군요
화끈스럽내여. 즐달의 느낌도 충분히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감사합니다. 길동이여님.
예전에도 마감치던 아이라.. ㅎㅎ
사케님은 이미 다녀오셨을지도.ㅎㅎ
한 번 가야겠네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예전의 지명 보고 싶네요 저도요 ㅎ
다시 만나시기를 ㅎㅎ
누구였을까?
그쵸... 달리머들에겐 맘속 깊은곳에 자리잡은 매님들이 늘 존재하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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