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가씨가 앞서 쓴 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이 말한 여성이 아닐지.
쓰라림을 안고 다시 meeff검색하니 예쁜 아가씨 한명 발견.
자연스레 라인 넘어가 대화시작.
키170넘고 라인 프사보니 모델인줄
한번에 20을 넘게 부르며 줄을 서시오라는 식으로 말함.
어이가 없어 네고 계속하니 12로 하고 집 주소를 보내주네요.삼성역근처네요.
얼마나 자주하면 명함식 사진으로 주소보내주고
손님많다고 적은 시간에 오라고.
사람 없는 시간맞춰 갔는데 생각보다는 슬림에 까무잡잡.워낙 많은 한국남자 상대해서인지 기계적으로 응대
콘 끼고 몇분 가량 펌프질 하고 왔네요.
별 느낌 감흥 없네요
외국인이라 낯섬 설램 이런거 전혀 없네요
ㅠ
서양 애들을 만나야하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marie 그거 아주 쌍년입니다.
한국 남자들을 ATM으로 아는 미친 년입니다.
가격도 엄청 올랐네요.
한 2년 전에 비톡에서 처음 대화 후 2번 10으로 했는데, 오랄을 콘 끼우고 하는 전형적인 업소 스타일 동남아년이죠.
한번 하고 나서 바로 흔들어대고 안되면 가라고 하는 스타일이고, 지 오피스텔에 올 때 콘돔 사갖고 오라고 하죠.
제가 키큰 빈유를 좋아하지만 저 뇬은 예외입니다.
오늘님이 그리 말씀하실 정도라니 ㅎㅎ
일단 말이 잘 안 통해서 교감이 안되니까 별로였어요.
그리도 콘 오랄을 받으니 완전 빈정이 상했죠.-_-
시간 내상은 덤이고, 바로 다음 시간 예약 손님이 대기 중인 것도 한몫했죠.
소개를 통해 만납니다.
분양이라고도 하죠. 최근에는 출장으로 해봤는데 가격이 싸다고 말을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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