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다신 안가야지 다신 안와야지
이번이 마지막이다해놓고
또 오게되네요.
하얀장 좀 있으면 문닫는다는 글을보고
하얀장 가려고 했는데 문닫았네요
그래서 앞에 뉴도봉입실.
오늘 누구나왔냐니까
현아,땅콩,서양,수미,즈양 있다고하네요
쯔양일리는없고 조양인 듯.
현아 지명. 작년여름보고 오랜만에 보네요.
10년전부터 지금까지 한 15번째 보는듯
옛날에 LG 박종훈이 감독하던때부터봤으니...
현아말로는 하얀장이 저번 일요일까지 영업했고
자기 도봉은 목요일부터 일하기 시작했다네요.
자기단골들 아무도 모르고있다고 걱정하네요.
저보고 다음에도 도봉으로 오라고 함.
그래도 현아가 수유에서 현타 젤 덜하네요

현아 키스가능한가요?
하얀장동 추억속으로 사라지는군요
하얀장 헐리고 뭐 들어슨댑니까? 아마도 모텔들어슬것같다라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