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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보고 한번 직접 가봤습니다.
말그대로 여관바리치곤 괜찮은 와꾸입니다
옷입은 상태에서는 슬림한 모습 옷벗으니 아랫배에 세월의 흔적이
E.T를 상상하게 되네요 E.T보다는 좀 덜나오기는 했습니다
가슴은 A급정도 꼭지가 약간 들어간 상태
얼굴은 나쁘진 않네요 다른 회원님들이 말하시길
나이대가 40후반에서 50초정도라고 하신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50초 후반 된것 같습니다
자세히 보면 얼굴에 연륜이 느껴집니다
어두운곳에서 볼때는 좀 젊어 보여서 다들 좀 젊게보신듯
서비스는 와 좋다 할정도는 아님 그냥 중간 정도 하네요
끝까지 남은 시간 끝날때 까지 해주는 스타일은 아님
그냥 호기심에 한번은 접견 해도 2번은 아닌듯
시간대는 12시 출근해서 새벽2시까지 있다고 합니다
4도 아까운 수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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