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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동암북부 은다방 - 동암우체국 뒷편 지하1층
5월 어느날 갑자기
28살 한족 마담이 돌연 사라지고 그 자리를 40대 후반 한족 마담이 바톤을 이어받네요
겉보기로는 크게 내세울 장점은 보이지 않는 마답입니다.
절대적으로 섹시하지 않는 평범한 긴 원피스차림의 약뚱형 몸매
얼굴은 다방사이즈로 중중의 평범성이 강조되는 마담입니다.
여러분의 관심사중 하나인 가슴은 천연 B+정도일듯
대략적으로 평타인듯한 무난한 모습입니다.
방문 첫날에는 방문을 따지 않는 습성이 강한 종족이라
그냥 아웃사이더형으로 접근
손가락으로 피아노를 타 봅니다.
예행 연습격으로 바이엘 상 정도의 수준의 리듬감으로
온몸 구석구석 건반을 조율해봅니다.
네 텃치를 거부하지는 않는편입니다
아주 노골적으로 덤비는 마담들을 선호하지 않는편이라
은근한 내 연주를 무난한 낮은음으로 받아주는게 맘에듭니다.
그립감이 느껴지는 자연산 B+가슴을 뒤로 한채
마무리 공략으로 마담의 가장 깊숙한 부위로 옮겨봅니다
아하
근데 여기서 잠깐
은근히 두터운 사이즈의 대음순
그리고 울창한 산림이 아닌 필드 느낌의 잔디형 체모를 느낀뒤
필생의 뻑큐를 세워 파고 들어보는 그녀의 비지
........
골뱅이 무침을 위해서 파고든 그녀의 속살
와우
십만명에 하나 타고난다는 꿀렁임을 직감합니다.
내 손가락을 바이브레이션합니다.
움직임이 장난이 아니네요
중국서 장깐 화류업에 종사했다곤 했는데
케겔 운동의 효과로 앞만 물어주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움직임이 느껴지는데다
안이 뜨거움에 애액까지 샘솟는데
아마도 명기에 가까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첫날이라 이정도로 넘어갑니다
한족 그리고 40대 후반의 나이 몸매는 전혀 내스퇄이 아니건만
심지어 얼굴도 호감도 있는것도 아니지만
시간나면 훅 한번 불시에 이부자리 점검을 한번 할수도~
금액은 6만을 부르던데~
참고하시시구요
혹 제가 잘못 느꼈을수도 있으니
시간 나시는분들은 가볍게 1~2만원들고 가시어
테스팅 부탁드립니다.
혹 다시 방문해서 확인 할수 있다면
그때 다시 정확하게 업로드 하겠습니다.
바람님 후기에 살짝 발동걸리네요...일산이라 움직일려면 시간조정이 필요한데
한번 맛보러 가봐야겠네요...후기감사합니다..추천드려요~~
형님이 톡 안주셨어요 혹시 찾는마담 ~
제가 봤거든요
쪽지 드렸습니다
바람님도 계신곳이 일산쪽이신가요??
극비입니다 ~ 언제 한번 만나기로 하죠
카톡아이디가 뭔가요
능력자시네 ㅋ 정보 감사합니다
앗 전 커피두잔 마시고 2만주고 나왔어요~
살살 다루셔요
넵 꼭 명기인지 확인? ㅋㅋ
부탁드립니다
아 명기라 ~ 기대도 되지만 케바케 일수도 ~
슬림족이라 약뚱에 망설임이 드네요~
어젠 잘 다녀오셨어요 형님~ ㅋㅋ
잘 보구 가셨다고 그러더라구요 ~
국페에 그만한 애두 없습니다
중국이나 외국애들중에 적극적으로 드리대는 애들
의외로 많습니다만 사실 저도 그런거 안좋아합니다
6을 주고 하고싶냐??
국페이상 부르면 아웃.가성비도안나와
후기를 밨으면 고맙다고 인사를 해야지
ㅉㅉ 맨날 4만원짜리나 다녀라
개인취향인거지 왜그러고 사냐?
여러모로 맘에 안들면 안하면 되는게 다방아닌가??
하기 싫으면 안하면 되는거고 하고 싶음 하는거고
단돈 만원에 커피한잔하면서 골뱅이시전하는데도
다방빼고는 없을텐데요~
내가 6주고 한것두 아니고 그리부르더라는거고
레고는 하면되는거 아닌가요 ?
숨은 명기였군요
내 나와바린데 함 다녀오겠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명기 좋아하시면 검증 한번 부탁드려요
사실 난 그런데 빠지는 스타일은아닌데
잘못본건지 확인이 필요해서 ㅋㅋ
시간나면 함 확인해 보죠
내일은 넝쿨이나 헤치러 거북시장이나 가렵니다.
저두 한번 가보고 싶은데 ~~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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