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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에 만남을 했던 여성분을 어떻게 하다보니 ~ 다시 톡이 되어 만나이 됐습니다.
http://yt130.org/index.php?document_srl=66649139&mid=review10
[ 2020년 10월 내용 ]
전에 직장을 다녔지만...지금은 코르나로 직장에서 짤리고 ~ 알바는 하면서 아주 가끔 한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먹는것을 풀지만, 부족하면 이렇게 해서 먹고 푼다고 합니다.
그래서 텔 가기전에 저녁을 먹으면 안된다냐고 해서 ~ 대패삼겹살집으로 가서 먹고 ~ 편의점에서 과자 및 음료수 구입해서 ~
들어갔습니다. 페이는 저녁을 먹으면서 조율을 해서 1-15로 했습니다.
바로 할려고 하니 ~ 대실시간도 있으니까 천천히 하면 안되냐고 해서 ~ 그렇게 과자에 음료수 먹으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얼마정도 지났는지 모르겠지만, 여자분이 하자고 해서 ~ 준비를 했죠 ~ ㅎㅎㅎ 같이 씻자고 하니?
여자분이 부끄럼이 많이 타고 조용한 성격이라 저보고 먼저 하라고 해서 하고 ~ 여자분은 나중에 했습니다.
침대에서 하는데 입부터 천천히 하는데 키스를 너무 좋아하는거 같았습니다. 쉬면서 2번을 하는데 ~
할때 조용한거 빼고는 너무 너무 좋은 사람이였습니다. 다음에도 연락한다고 연락번호를 받았습니다.
[ 2021년 5월 7일 만남 ]
일찍 퇴근을 하고 집에서 영화나 볼려고 영화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영화를 보고있던중 톡이 울려서 ~ 휴대폰을 보니 ~ 전에 만남을 했던 여성분이였습니다.
자기 일(쿠팡)갔다 시간약속이 늦어서 ~ 출근을 못해 다시 집에 가야 하는데 ~ 오늘 친구가 남친대리고 온다고 해서
집에 들어가기 힘들고, 심심하고, 배고푸고, 그렇다고 ~ 만남할려고하는데 ~ 어플돌리기는 그렇고, 친구들에게 연락을 할려고 하니 ~ 수중에 돈도 없고 그래서
만남할 사람을 찾다가 제가 생각이 나서 한번 봤으니까 ~ 다시 볼수 있을거 같아 ~ 연락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부평으로 올수 있냐고 하니 ~ 차비는 있다고 해서 오라고 해서 ~ 오후 11시43분에 만났습니다.
먼저 밥부터 사주시면 안되냐고 해서 ~ 먹고 싶은거 있냐고 하니 ~ 밥이면 모두 된다고 하면서 돈까스도 먹고 싶고, 감자탕도 먹고 싶고, 치킨도 먹고 싶다고 해서 ~
지금 시간에는 식당에서 먹을수가 없다고 하고 ~ 집에 가자 ~ 배달 시켜 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집에 대리고 와서 ~ 먼저 씻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배X민X에서
돈까스, 치킨, 감자탕, 싸움의 고수(삼겹살)을 배달 시켰습니다. 그러나 새벽인데도 배달 시간이 보통 50분정도 걸린다고 하고 ~ 영화 다시 볼려고 재생 버튼을 클릭했습니다.
그때 마침 ㅋㅋ 키스장면이 나오네요 ~ 급하게 동생녀석이 신호가 오고 샤워 소리가 나서 ~ 정신을 못차리고 옷을 벗고 샤워실에 들어갔더니 ~
꺄약 소리하면서 얼른 뒤로 도네요 ~ 그래서 바로 달려드러 동생을 몇번 흔들고 ~ 바로 삽입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잘 안들어갈려고 하는것을 힘들게 삽입을 해서 몇번 동생이 왔다갔다 하는까 ~ 물도 나오니까 잘 들어갔습니다.
여자분은 아프다고 하네요 ~ ㅜㅜ 그러면서 천천히해요 ~ 아퍼요 ~ 그래서 다시 동생을 빼고 여성분에게 키스를 하면서 손으로 가리고 있는 가슴을 잡으면서 꼭지를 살살
잡고 비비면서 애무를 했습니다. 반년정도 지났지만 ~ 가슴이 더욱 켜져있었습니다. 그리고 젓꼭지도 살색에서 갈색으로 변했고 ~ 꼭지도 많이 켜져 있었으며,
소리도 많이 내는편이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도 살살 하면서 바로 삽입을 했는데 ~ 지금은 바로 바로 잘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10 ~ 15분정도 하다보니 ~ 동생이 신호가 와서 빼고 사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동생만 물로 씻고 나와서 ~ 다시 영화를 보고있으니까 ~
배달이 와서 ~ 받아서 식탁에 올려났습니다. 씻고 나오면서 티 있으면 주만 안되냐고 해서 남자의 로망 ㅋㅋ 와이셔치를 주었습니다.
배달 음식 먹으면서 보는데 ~ 사이로 가슴이랑 꼭지가 보이네요 ㅎㅎ 이래서 남자의 로망이라고 하나봐요
2부는 저녁에 올리겠습니다. 지금은 동거하자고 해서 여친친구집에 가서 물건 가져와서 정리중입니다.
여성분 알려달라고 하지마시고 공유하지 말라고 하세요 ~ 지금은 제 동거녀 입니다. ^^
사진은 봐서 모자이크 해서 올리겠습니다.
남자도 이정도 피지컬이면 WWE 프로레슬러 수준인데 ㅎㅎ
돈거 먹여살릴려면 식비 엄청들어가겠네요
그래도 좀 부럽네요 ㅋ
내꼬추는 작아서 입구에 닫기나 하런지ㅋㅋ
만나서.. 정들고.. 머.. 서로 맘맞으면 좋은거죠~~ 즐겁고 행복하시길...
키큰거 완전좋아하는뎅 ㅠ
181...100취존하지만 저는 죽어도 힘들겠습니다
..??? 키 오타가 아니라 실제로 181입니까..?? 오우야
취향은 존중되어야 하지만... 이건뭐... 보고 선다는게 더신기 하네...
취향존중합니다....
농구선수인가요?ㅎㅎㅎ
181 에 100이넘는다면 거인이네요 ㅎㅎ
페이에 식대까지 많이 들어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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