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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데 혼자 보내야 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오랜만에 마사지를 받아보기로 했어요.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인천 간호사가 평이 좋은 것 같고, 가격도 착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1시간에 주간 기준 5만원이라 나름 개꿀인 것 같기도 하고...(타이마사지, 태국언니)
마사지는 미소 라는 매니저가 와서 해줬는데, 태국언니 치곤 이쁘더군요.
마사지는 되게 부드럽게 열심히 해주었구요, 가슴도 풍만하고, 약간의 육덕은 있으나, 귀여운 편이었습니다.
서비스도 부드럽게 잘 해줘서 마무리 잘 할수 있었네요.
거리가 좀 더 가까웠으면 단골할까 생각도 했는데, 은근히 멀어서 좀 더 고민을 ㅎ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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