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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릉역에 위치한 카이스파
역에서 5분정도 걸리네여 도착하니 열체크하고 입장합니다
빠르게 샤워하고 마사지룸으로 이동
곧이어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나이는 40대로 보임 보통체격의 성격도 좋아보이네여
베드에 엎드려 누워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강한 압으로 눌러 마사지 해주고 이어서 등 쪽을 팔꿈치로 강하게 눌러주시네여
몸이 되게 안좋았는데 ,뻐근한게 풀린거같네여
어께가 안좋다고 하니 집중적으로 해주셨습니다
마사지가 끝날 무렵 바지를 벗긴후에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시원하게 눌러주셔서 혈이 뚫린 기분이 들었네요
잠시후에 매니저가 등장
이름은 지영이라고 하네여
키는 160초반 글래머 스타일에 와꾸 청순합니다
탈의하니 가슴이 크네요~~자연산 D컵? 되게 커보였어요
꼭지부터 애무해주네여 빨아주니 기분 좋습니다 ㅎ
그대로 밑으로 내려가
살살 혀로 자극을 주면서 BJ를 해줍니다
격하게 빨아 주는데...느낌 지리네요
옆으로 자세를 바꿔 가슴 빨면서 핸플을 들어옵니다
전 핸플만 받으면 신호가 빨리오네여 ㅠㅠ
입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청룡으로 마무리 서비스 대만족입니다
입으로 오래 해줘서 좋았습니다^^
유방이 찰지네요
지영언니 탄탄학 ㅔ이쁜몸매입니다 ㅎㅎ
지영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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