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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스웨디시 마사지로 하체 앞뒤가 강력한 위로를 받음. 공평하게 상체를 위로해 주고자 키스방을 물색.
가장 가까운 곳이 "강서-W"였음. 후기를 읽어봄. 내용이 대체로 좋음. 좋은 느낌이 옴. 그래서 전화로 예약함. 아홉시 예은 매니저로 예약함.
알려주신 곳으로 가서 안내받아 들어감. 손소독 기계가 있음. 그리고 실장님이 체온측정함. 정상으로 통과.
업소가 깨끗해서 신기방기함. 쾌적함이 느껴짐. 매니저를 보기 전에 업소가 맘에 듬.
방에서 약간 대기하고 예은 매니저 들어옴. 안녕하세요~ 인사 이후에 어색함 없이 말이 이어짐. 말 잘함. 사투리 억양이 귀여움. 얼굴 예쁨. 턱이 갸름함. 눈은 쌍커플 했음. 몸매 가늠. 가슴은 비컵?(전 뭐가 비고 뭐가 씨인지 잘 모르겠음. 자로 잴 수도 없고)
누워서 안고 얘기 듣다가 키스함. 그러다 서로 손이 바빠짐. 손이 서로 바빠질 때 점점 강도가 높아지는 과정이 순조로움.
상체의 위로를 주목적으로 왔는데... 들어오는 손을 그냥 놔두었음. 예은 매니저의 손놀림 좋음. 만족. 강서-W 업소도 만족. 매니저도 만족.
여기 맘에 들었음. 오늘도 갔다 왔는데. 다음에도 출근 도장 쿡쿡!
잘보고갑니다~ㅎ
예은 후기 잘보고 추천드려요 ㅎㅎ
예은 매니저 좋네요 후기 잘 감상하고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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