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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여기서 후기 몇번 올라왔던 오류동 36세 슬림하신 분 보고 왔습니다.
노콘은 되지만 질사는 안된다는데 걍 끼고 했습니다.
뭐 다른 분들 후기 말대로 가슴은 살짝 아쉽습니다만 몸매는 나이에 안맞게 진짜 슬림하고 라인 좋기는 해요
그리고 톡할땐 말투가 되게 사무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만나면 의외로 붙임성 좋으심
아 그리고 동반샤워도 해주는데 이런 시츄에이션이 또 은근히 사람 꼴리게 하지요.
나름 즐달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특정 텔로 부르는 그분인가요?
다른 동네서 분양되던?
아뇨. 자기 집입니다. 분양 그분은 무한처자인가 그분일듯
분양은 그분 맞아요 ㅎㅎ
다른 분이었군요.
나이가 4년전에도 36이였으니 최소 마흔이군요.
서비스 좋고 괜찮은 처자죠.
과거에는 질사가 가능했는데 요즘은 안하나보네요.
차라리 페이 더 내고서라도 질사하고싶을정도죠.
이 언니 대부분이 평이 좋네요 질사가 안된다는 아쉽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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