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당하고나서 하도 어이가 없고 열이 받아서 글 씁니다.
실나이37 163 51 씨컵
내숭없는 화끈 돌싱이~
소리크구 물많구 잘해요^^
ㅇ 두시간 10 한번
ㅇ 세시간 13 무한 으로 봐요
후빼고 왠만한건 거의 가능해요
툥쟝거럐로는 안받아요!!
부천시 원종동272-15
리버 텔 잡고불러주세여~
이렇게 앙톡으로 메시지 보내길래 속는셈 치고 보기로 했습니다.
혹시나가 역시나였네요. 들어오자마자 불이란 불은 다 끄고 선불로 받자마자 같이 온 일행있다고 뻔한 스토리 시전하길래 오늘 제대로 당했구나 싶었습니다. 후기로만 보던 2인조 할매 사기꾼들.. 돈 다시 내놓고 가라했더니 난리치네요. 돈도 조금만 더 주면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는데 왜 그러냐고, 자기 친구 갈데도 없다고 그냥 좀 7만원 더 달라고 아주 따발총처럼 무슨 말도 못하게 막 뱉어냅니다. 돈도 못주고 자긴 간답니다. 무조건 같이 해야된다고 난리치길래 2만원 준다하고 지갑 여는데 5만원짜리 보더니 그냥 빼가고 들어오라고 밖에 말하니 왠 할머니가 들어와서 오럴하고 그년은 옷도 안벗고 손도 못대게 하고 꼭지만 빨다가 하랍니다. 제대로 당했고 뭔 상황인지 뻔한데 설 리가 있나요.. 37은 무슨.. 47이 더 가까워보입니다.
손으로 빼고 다시 하잡니다. 그랬더니 이미 몸은 밖으로 나가고 있고 어디가냐니 바로 안될거니 다시 오겠다는 말을 메아리처럼 듣고 지금 너무 열이 받아서 당하시지 말라고 처음 글 씁니다.
하.. 간만에 물좀 빼려다 열이 너무 받아서 잠도 못잘 것 같습니다.
둘다 겉옷 조차도 안벗고 한 5분 있다 갔습니다..ㅋㅋㅋㅋ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네요..ㅎㅎㅎㅎ 알면서도 당한 제가 너무 한심스럽네요..ㅎㅎ
나가자마자 앙톡 글도 내리고 쪽지 삭제하고 잠수탔네요..ㅎㅎㅎㅎ
부천시 원종동272-15
리버 텔
스위티에도 있습니다 선텔은 무조건 사기이니 조심하세요
하 그리 가지 말래도 맨날 당하는 사람이 잇네
저러니 저년들이 먹고 살지 ㅉㅉ
풍덕천 할매들인가보네요;;;; 텔잡고 기다리라는건 무적권 걸러야헤요
저년들 아주 악질들이에요
서울부터 수원까지 수도권전체 돌아다니면서 저지랄 하고 다니더라구요 !!
저 썅것들 아직도 저러네 진짜 날 잡고 한두분이랑 같이 텔로 부른담에 문잠그고 돈 다 뺏고 참교육시키고 싶음
피해자들 신고 못한다는 점 악용해서 계속 그짓하고 다니네요
진짜 글만 봐도 화가 나는데 피해 받은 분께서는 얼마나 분하겠습니까.
위추 드리고요 , 지나간건 빨리 버리시길 바라겠습니다!
와.. 진짜 쓰래기네여... 고생하셨네여
아직도 생생하네요
카소즈님처럼 내공이 있으신 분이 어쩌다 할매 사기단도 보셨어요?
광명에 일보러 가던 중
어플돌렸다가
가격에 혹해서 봤습니다
어플로는 온갖 감언이설로
잘해준다 후회없다 해놓고
문 존나 쎄게 열고들어와서는
선불달라하고
옷도안벗고 대딸하고 끝납니다
자꾸 한명 더있다하고
돈더달라합니다
뚱녀인데 딸인듯합니다
ㅎㅎㅎ. 저는 왕십리쪽 모텔촌에서 오래 전에 비슷한 일당을 봤었죠.
일단 궁금해서 선텔한 후, 옷도 안 벗고 의자에 앉아서 텔 방문을 열고 있었죠.
기세 좋게 들어오다가 순간 주춤거리더군요.
당시 회사 출근 복장이 양복이기도 해서 언뜻 보면 단속 나온 공무원 느낌이었죠.
당시 할줌마는 시장표 청바지...
미시라고 해놓고는 시장 할줌마가 온 상황이었는데, 제가 한 마디 하니까 순순히 물러나더군요.
대실비는 환불 받고 나왔습니다.
나중에 문자로 일 봐주는 삼촌이 손볼꺼다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이 문자 들고 바로 성동경찰서 갈까 하니까 그 다음부터 조용했어요.
지금은 신림쪽에서 낚시하고 있더군요 ㅋ 선텔은 무조건 거르고 있습니다.
이 썅년들 계속 이짓거리네. 한 번 제대로 걸려서 뚝배기 좀 깨질때가 됐는데.
아이고 보기 전에 검색이라도 해보시지....3-13 이거 할매들 단골 레파토리입니다. 어디서 단체로 교육이라도 받는건지 하나같이 똑같음
유명한 년들이에요 여기저기 이동하면서 도용한사진으로 저지랄하면서 호구들 등쳐먹죠 선텔은 무조건 걸러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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