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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글을 남기게 되네요.
2주전 밤에 급 땡겨서 집이랑 가장 가까운 릴렉스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새로오신 nf언냐보다는 기존에 계신 진이 언냐를 예약
여전히 주차는 A*쪽에 하고 있더군요..
도착하나 건물 바로 앞에 자리가 있어서 주차하고 입성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티로 안내해주시고 음료 마신후 샤워를 합니다.
여긴 정말 샤워시설이나 비품이 깔끔한거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샤워마치고 기다리고 있으니 진이언니 입장.
물론 처음 접견하는 언냐입니다.
인사 간간하게 하고 마사지 타임..꽤나 오래 하더군요.
제가 30여분 지나땔쯤 서비스로 전환하고 받는데 혀의 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전 혀와 손스킬을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진이 언니 혀가 곳곳에 닿는데 제 소중이가 바로 만세를 부르네요.
손으로 소중이를 만져주는것또한 스킬이 좋습니다.
극대로 흥분한 제 소중이를 이제는 안정시켜야 할거 같아 역립으로 전환하고 그녀도 달아올려 놓습니다.
서로가 어느정도 최대치일때 저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뒷 하뵷으로 준비를 하지요
진이 언냐도 그 자세가 제일 좋다고 합니다.
찾아오는 손님들도 제일 선호 하시고.
런닝타임 늦지않게 시원하게 발사하고 샤워후 깔끔하게 퇴실합니다.
실장님은 잘받으셨는지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따뜻한 배웅받고 나옵니다.
아직 세번정도 밖에 안가본거 같아, 또 새로운 언냐를 볼려고 합니다~^^
회원님들 후기도 참고하고 달림신이 곧 오겠죠~
즐달 축하합니다 서비스가 좋은 분인가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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