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돌스키입니다.
짧게에 쓴 글: http://yt130.org/index.php?document_srl=70293117&mid=community2
해당 처자 후기 남기러 왔습니다.
우선 처자 추가 와꾸부터 보시죠: 


일단 실물을 보면 처자 사진을 존나 못 찍는걸 압니다. ㅋㅋㅋㅋ
그나마 엎뜨려 찍은 사진은 이쁘장하게 나왔네요.
처자 제 근방 지역으로 내려온지 이틀째라고 합니다. 방콕에서 옷장사 하고 있었다는데, 코로나로 망했답니다. 그래서 돈 안 드는 본인 몸팔러 왔다고 걍 시원하게 말하네요.
처자 162~163정도이고, 프로필에는 52키로라 되어있지만.. 제 생각에는 약간 더 나가보이던데, 대화해보니 안그래도 7키로 쪘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성격이 시원시원합니다. 그리고 약간 개구쟁이 느낌도 있구요.
플레이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 펠라도 정성스레 빨아주고, 딥쓰는 아직 잘 못하구요.
보지 쪼임이 밑보지다보니.. 오우.. 뿌리쪽부터 압박이 가해지니까 느낌 좋더라구요..
게다가 제 숙소와 10분 거리라서.. 오우.. 기분 닿을때 거의 걸어서 와도 될.. (이건 좀 MSG) ㅋㅋㅋㅋ
여튼 꽤 가까운거리라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 뇌가 좆에 지배가 된상태라서 그렇죠.. 저도 무섭긴합니다만.. 안 달리고는 못 배기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좋네요~ ^^
오프덱이 어딘지 구글 보면서... ㅋ
방콕에서 보셨었나요?
아뇨 만나셨으니 즐찾해두신거 아닌가요? 저는 만난 처자만 즐찾해둡니다.
태국... 아직 접해보지 못한 신세계~~~에서 사시는군요
만약 오시면 접해보실수 있는 그런 흔한 세계입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ㅋㅋ
아.. 현지.. 아.. 코로나.. 아.. 중국시키들.. ㅜㅜ
네 태국 현지입니다.
와꾸보다 가지도 못하는 태국에서 좋은 후기 남겨주신 야돌스키님 추천쾅!
추천쾅이라고 하시고 추천은 안하시네욬ㅋㅋ 레전드
마상 당할뻔했습니다 ㅋㅋㅋ
올리신것중 가장 나은것 같습니다. 언제 태국 갈 수 있을라나~
제가 느끼기에도 만난애들중엔 제일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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