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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비가 꾸물꾸물하게 내려서 마음도 울적해서 주변 업소를 알아봤습니다
오피는 인증이 너무 빡새서 몇번시도하다 포기하고 만만한 스파를 예약했습니다
시간에 맞춰 도착해서 샤워하고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누워서 기다리니 노크하고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목과 어깨 부위를 집중적으로 부탁드렸습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농담도 해가며 받았습니다
한시간 동안 수다 떨면서 편하게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끝나갈때쯤 전립선으로 한참을 달궈 주고~~
노크 소리와 함께 은영 언니가 들어옵니다
꼭지립부터 하는데 바로 아래로 내려갑니다.
내려가더니 한참을 빨아줍니다
내려다보는 맛도 좋고 가슴도 한손에 꽉 들어오고 몰캉거리는 맛도 좋구요.
장비 착용하고 언니가 위에서 시작합니다.
쏘옥하고 들어가는데 따듯한 느낌이 듭니다
위에서 열심히 펌핑하고 펌핑하는 동안 허리도 잡고, 가슴도 잡고, 엉덩이도 잡고...
슬슬 신호가 올라옵니다
위에서 제가 공격 들어갑니다
양쪽 가슴을 번갈아 만지면서 펌핑을 합니다
그리고 뒤치기로 언니 허리를 잡고 합니다
거울에 비치는 모습이 더욱 꼴립니다
올라오는 사정감에 더욱 스피드를 올려서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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