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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들 아시는분들은 아시겠다만 개인적으로 마린스파의 민서는 스파쪽에서는 비교불가라고 생각합니다
와꾸는 접견해보신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엥간한 언니들은 감히 못비벼요 그렇다 해서 다른 언니들을 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취향입니다
마린 실장님께서도 저를 보자마자 민서씨죠? 할정도로 전 많이 지명했습니다 그래서 더욱이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와꾸 몸매는 살발합니다 살발해
다들 건마 다니면서 내상한번쯤은 무조건 없을래야 없을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민서를 접견하고나면 내상같은건 있을수가 없는일이죠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돈이...
그뿐입니까 마사지는 또 얼마나 시원한지 모릅니다
뭐 거두절미하고
여러분들이 가장 중요시하시는 서비스적인 부분입니다
상 중 하 중에 선택하라한다면 저는 최상을 선택합니다
마인드도 훌륭하고 계속 활기찬 미소로 응대해주고 아주 미소천사죠
스킬은 어떠한가
저는 지루끼가 심합니다 여타 떡집을 가도 잘 못싸고 나오는경우도 종종 있곤 했죠
하지만 민서와 접견하면 막힌 수로를 뚫듯 제 정액은 미쳐 날뛰기 시작합니다
민서에게 미안해질정도로 싸고말죠
귀간지러운 숨소리로 청각을 자극시키고
뱀같은 혀로 부드럽게 이몸 저몸을 탐하면서 목으로 시작해서 꼭지를 사정없이 자극시키고
제 요술봉을 휘감고 사방팔방 혀로 지휘를 하며 리듬에 맞춰 위아래로 흔드는 머리를 바라보고 있노라하면
금새 나간다는 신호와 함께 성욕이 해소가 됩니다
원래 싸고나면 현타가 오면서 아 내가 여길 왜왔지 하는 생각이 더러 들기도 하지만
싸고나서도 한번 더 하고싶은 욕구가 차오르는 우리 민서...
제가 올때마다 찾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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