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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친구들이랑 어김없이 술 한잔 하고 어김없이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신림은 놀기도 딱이고 있을거 다있어서 참 좋습니다ㅎㅎ
거의 술마시고 갑니다 ㅎㅎ
알딸딸한 상태에서 실장님께 간다고 예약하고 갔습니다.
시설도 이렇게 깔끔한곳 없지요~
이미 실장님이랑 카운터에서 많이 얘기해서 친해졌네요ㅎㅎㅎ
갈때마다 반갑게 인사해주시니 기분이 좋습니다!~
날도 추워져서 크림 90분 예약했습니다..!
건조해진 피부에 딱이더라구요!!
일단 샤워하고 방에 들어가서 대기하고 있는데 첨보시는 분이..~
자주와서 그런지 첨뵌 관리사 분이여도 걱정없이 제 몸을 맡겼습니다~ㅎ
딱 보기좋은 키와 몸매를 가지신분~!ㅎㅎ
제 몸에 조심스럽게 크림을 발라주시고 마사지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허리랑 목 쪽이 많이 뭉쳐있어서 그쪽으로 많이 해달라고 부탁하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크림이라 손도 미끄러울텐데...이렇게 압조절을
잘 하시다니...너무 놀랐습니다...!!
허리랑 목 위주로 집중적으로 해주시는데..다 받기도 전에 풀렸더라구요..
다른거 다 맘에 들지만 젤 중요한게 마사지 아닙니까?!와...
기분도 너무 좋고 아픈곳이 풀리니깐 너무 몸이 날아갈듯 하더군요
기분 좋아져서 팁 3만원 주고 왔습니다....
진짜...3만원이면 마사지 더 받을수 있는돈이지만...
기분까지 절로 좋아져서,,,,실장님께 나와서 이름 물어보니 ~마샤~라고 하더군요
이곳만한 곳 없습니다~~!!최고!!
후기 감사해요!
잘보고가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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