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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원픽에서 +페이가 붙지 않은 매니저는
손에 꼽힐것 같네요.
최근에 보았던 지연 매니저도
며칠전 +페이가 붙었습니다.
유이는 원픽 다니면서
가끔씩 원치않게 마주치던 매니저인데
항상 셔츠하나 달랑 입고 다니는 모습이
인상적이라 이번기회에 한번 봤습니다.
역시나 제가보던날도 하의실종 셔츠하나 입고왔네요.
얼굴은 슬쩍 봤던 이미지보다 더 순하고 귀여운 페이스입니다만,
근데 ..생각했던것 보딘 통통한 체형이네요.
기억에 남는건 피부 탄력인데..
로켓 미드네요.. 그사이즈에...ㄷㄷ
깜짝 놀랐습니다.
티마는 앞에 있는 다른 후기와 마찬가지로,
굉장히 좋습니다. 잘 받아주고 잘 웃어주고,
어지간한 건 솔찍한 느낌을 그대로 이야기해주는
고마운 친구입니다.
대화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스킨쉽 시간을 가져보는데.. 음.. 티마 못지 않게
착한 피마를 가지고있네요.
매너있게 다가가신다면,
누구나 충분히 좋은 시간 보내실거라 생각됩니다.
여튼 유이도 +페이가 붙기전에 좀더 봐야지
후회가 없을것 같습니다.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
실수있습니다.
유이 매니저 좋네요 후기 잘 감상하고 추천드립니다^^
유이 매니저 후기 잘 봤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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