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올만 이네요... 하잇!!
오늘도 얌전히 집에 있다가 사장님 전화로 뉴페 출현 연락에
후다닥 방문해 봅니다..
조금 일찍 도착했는지라 뒷치기 좋은 콜라부터 한잔 마셔
봅니당.. 샹년 염색을 창녀 스럽게 해놨네ㅋㅋ
조금 귀여웠다 ㅋ 점심 시간에 밥이 안땡겨서 회사앞
휴게텔에서 한번 해서 그런가 콜라가 김빠지려고 하는걸
겨우 달래가며 뒷치기로 마무리..
30분뒤면 예쁘고 어린 친구가 온다는 말에 먼저 예약해 준다
는걸 말리고 잠시나가 바람쐬고 들어와서 뉴페 한별이 부름.
날씬하지만 30중후반 정도의 나이대..
생긴건 약간 장영란 삘 있고 웃는 상...나쁘진 않네요.
이가격에 이정도면..
처음 왔을때 교육을 잘 시켜야 하기에 사명감을 가지고
입술 꽉 깨물 서비스를 맡겨봄...
안마에서만 굴리다 3년만의 복귀라는 말에..
자기는 너무 긴장된다길래 ㅎㅎ
내가 머리 올려줄게 너무 걱정 하지마 라고 멘트침..
나의 슴가 쪽 쪽 빨며 민수처럼 소리 내주고
내소중이를 ..어우 신흥 탑급 사까시..
목까시는 아니지만.. 좋았음,.
정사세로 시작 하면서 박는데 신음소리 작렬..
웃는상에 보기도 좋네요..
키스도 하고 가슴을 빨아도 싱글벙글..
클리를 만지며 박아도 싱글벙글..
덩달아 나도 싱글벙글..
3탕째라서 힘들었지만 정사세 ..뒷치기..
다시 정자세에서 키스한번 박고 슴가 또 빨다가
허리를 들어 뒤지게 강강강... ㅋㅋㅋ
오빠..오랫만에 해서 그런가 아랫배가 아파 ㅋㅋㅋ
ㅎㅎ 다른년도 다 그래 ㅋㅋ
속으로만.. 대답해 주고 얼굴보는데 딱함
그래도 싱글벙글 해주네요.. ㅠㅠ
너무 기분좋게 마무리...
시간은 25분이 지났지만 여기 분위기 잘 가르쳐 주고
고이 보내드림...
진짜 봉자도 내가 머리 올려줬지만 ..
한별이 괜찮았어요.. 당분간 지명 해야겠음..
3탕하는데 도움준 카마그라..고마워♡
아.. 한별이 오후 7시 출근입니다.. !!
뉴페 봤는데 외모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나이는 40대로 보였어요
성남 우체국 맞은편
깊은삽입이죄라면 반으로~ 줄일게 하늘아~ 그대신 그녈 행복하게해~
ㅋㅋㅋ 잘보고갑니다
오후조네요
11시에 갔는데 힘들어 퇴근했다고 합니다. 오늘 첨 나왔는데 어떻게 아냐고 엄청 경계하네요
친구랑 공유한다고 해도 경계할 이유 없을텐데요
이렇게 생겼다구요?
쪽지드렸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