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 만나고 왔어요
와꾸 청순한 얼굴을 하고있고 웃는게 이쁘네요
몸매는 정말 탐스러운 라인입니다.. 볼록볼록하면서 잘록한 허리라인 ㅎㅎ
베리 매니저를 예약하게된 가장 큰이유는 바로 빽보..
비키니라인 제모라고 해서 그런것도 요즘 많이 하지만..
시각적으로 최고는 뺵보인거 같네요 청순한얼굴에 탐욕스러운 바디라인에 빽보까지..
그냥 바라만 보고있는데도 침을 몇번 삼킨지 모르겠네요
어색한 분위기를 깨고자 같이 담배 하나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눴는데
대화 코드도 잘맞아서 더 플러스 요인이 된거 같아요
그렇게 얘기후 부드러운 분위기를 잡으면서 자연스럽게 침대에 저를 눕히며
위에 올라다 애무를 해주는데 입술이 얼마나 부드럽던지 닿을때마다 흠칫흠칫 놀랫네요
BJ를 시원하게 받고 CD착용후 삽입할려고 하는데 CD에 윤활제가 필요 없을정도로
물이 흘러 나와잇더라구요 노콘옵션이 없어서 직접 물의 부드러움을 느껴보진 못햇지만..
CD넘어러도 그 부드러움은 어느정도 느껴졌습니다. 청순한페이스에서 좋아 미칠꺼같은 표정과
베리매니저 몸매를 위아래로 계속 훑으면서 미친듯이 피스톤질 했던거 같네요
천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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