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추워지고 몸은 계속 찌뿌둥해지고.. 사우나나 갈까 하던 중에 문뜩 떠오르는게 마사지가 떠올랐다. 검색을 해서 위치를 보니 대로변에 있는 건물이라 찾기도쉽고, 안에 들어가보니 시설도 매우 깔끔하다. 후기들이 좋던데 다들 시설에 대한 얘기를 쓰는 이유를 알겠더라 ,, 좋은 시설에 좋은 가게는 편안함과 기분을 한층 더 업시켜주는거같다. 여기는 족욕도 해준다. 다른마사지샵은 족욕은 커녕 샤워시설도 제대로 안되있는곳도 있던데.. 족욕을 다 하면 관리사를 따라 방으로 간다. 방으로 가서 누우면 관리사가 마사지를 시작한다. 비타민크림으로 받았는데 아로마보다 촉감도 좋고 훨씬 좋은거같다. 몸에 좋은거라고 설명을 들어서인지 더 개운하고 시원한 느낌이였다. 그렇게 짧은 1시간이 지나고 나왔는데 너무 아쉬워서 1시간을 더받았다.. 이번엔 건식으로.. 역시 시원하다. 집에가는길이 가볍다. 마사지로 몸을 풀어주니 슬슬 졸린거같기도하고.. 자주 들려서 마사지좀 받아야겠다.
잘보고가요 ~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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