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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힘들게 보내고~~
이제서야 여탑을 접속해보네요!!!
여탑을 접속하니 반가운 당첨쪽지~~
마린 후기를 쓰려고 딱 들어왔더니~~
원가권에 당첨된 쪽지가날라와 있네요^^
아쌰뵹^^
이번주 화요일~~~
월요일날 받은 마린에서의 마사지가 아쉬웠는지~~~
또 땡기고 말았다는~~
쿠폰을 보내~~25%할인가능~~
그래서 전화하고 바로 달려갔죠^^ㅎㅎㅎ
연짱 2일을 받으려니 기분이 좋네요~~~
결재하고 입장~~
정관리사님이나 송관리사님으로 하려고 했는데~~
한분은 비번~~한분은 바로 들어가서오래 기다림~~
가능하신분을 알아보니~~현관리사님~~
그래 빨리 받고가자^^
그렇게 시작된 현관리사님과의 만남~~
어제 풀었다고 하니~~
바로 풀면 더 아프다고~~살살해주시면서
다음에는 연타임으로 받아라고^^
그렇게 해야 할꺼 같아요^^ㅎㅎㅎ
통나무 몸이라~~
그렇게 살살살 마사지하니~~
스르륵~~잠이 솔솔^^
잠들었다 깼다~~반복하며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전립선타임~~
어~~벌써 끝난건가?^^
아쉽넹..ㅋㅋㅋ
그렇게 전립선을 받고 있다보니 입장하는 언니~~
어디서 많이 봤는데~~
누워서 보니 긴가민가~~
근데 상탈하니 타투가 보이는걸보니~~
우리언니네요^^

우리언니와의 즐거은 섭타입시간~~
살살살 애무하며~~
난 살살살 가슴만져주며~~
살살살 빨아주고~~~
살살살 만져주고~~~
그러다보니~~~급 신호~~~
우리의 입속에가득 올챙이들 방사하고~~~
청룡으로 마무리~~
그렇게 또 아쉬운 배웅의 시간~~~
다음에 또가야징^^
자꾸가니 자금의 압박도 있지만~~~
술 안먹는걸로 퉁치자~~^^
다음을 기약하며~~~
간드러지게 빨아주는 언니군요
우리 언니 저도 보고 싶습니당 ㅎ
주말 잘보내세요.
담주에 원가권쓰러갑니다.
이번건은 개인방문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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