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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아닙니다
문정역바로앞에서 두달공사가잡힌관계로 문정역바로앞에서 두달간살고잇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예전글이 생각나서 찾아보고 갓는데 두세번은 없더군요 어제밤 12시경 갓더니..
한분이 천천히 걸어다니시고계시더라구요 전 할매라해도 흠 모랄까 여관바리에 할매쯤으로 생각하고갓는데.. 정말 할머님이셧습니다.. 그래서 차마 말도못걸고 그냥 왓습니다. 물론그분이 아닐수도잇지만 제가보기엔 99% 맞습니다. 키는 150초반에 중간체형 짧은 숏컷머리 머리숱없고 걷는것도 좀 불편해보이시던데.. 전 지지 치겟습니다. 혹시 아니라면 정확하게알려주시면감사드리겟습니다
아마도 대한민국 마지막 끝판왕 스테이지일듯 ㅎㄷㄷ
돈받고도 못하겠습니다...gg
예전에 두분 계셨다고들었는데
이제 그분만 계세요~~
저도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 갔던 기억이...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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