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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오랜만에 찾은 용주골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저번주 동두천에 형님만나러 같다가  

    오랜만에 용주골이나 함 가자케서 흥퀘히 고고 

    제가 마지막으로 용주골 간지는 20대때 군 제대하고 엿으니 거진 10년만에 찾아 가봣네요 옛 기억으로 개천길 옆으로 나란히 줄지어서 잇엇는데 참 많이 변햇네요

    아는 형님이 가시는 집으로 같는데 그 형님차가 벤츠amd라 입구부터 언니들이 달려드는 바람에 잼이난 시간보내다 6호집앞에 딱세우니 우연치안게도 제 스타일의 언니가 30센치짜리 힐을 신고 서커스 하듯이 걸어옵니다ㅋㅋ 첫눈에 보자마자 난 이 언니 하고 들어가서 냉장고서 야구르트 쪽쪽 빨고잇으니 아까본 30센치 힐 언니가 난쟁이가 되서 들어오네요^^

    홀라당 벗구 샤워실들어가서 씻겨주는데 유독 제 똥꾸뇽을 열심히 딱아주길래 속으로 오늘 내 똥꼬 아작나는구나 햇습니다. 씻고 나온뒤 담배하나 피면서 이야기 잠시 나누다 오빤 여기사람 아니지 하길래 서울에서 놀러왓다 하니 씨잌 쪼개네요 침대에 걸터앉아서 담배한모금 빠는데 제 앞으로오더니 엉덩이를 제얼굴 방향으로 치켜세우고 트월킹을 시전해주네요  뽀얀 빽보가 눈앞에서 흔들리니 나도모르게 빽보에 입을 갇다댓는데 언니가 아직안데 해서 3분정도 지켜봣습니다^^

    똘똘이가 몹시  화가  나잇는찰나 앞으로 돌아서 바로 흡입시켜주네요 5분정도 빨리다 뒤로 돌아서 빳데루 자세를 시키더니 이번에는 제 똥구뇽을 먹어치울듯이 할타댑니다 순간순간 혓바닥이 똥구뇽으로 들어오길래 꿈틀꿈틀 놀라니 웃네요^^

    10분간 빨리다 드루누워 하길래 시키는데로 그냥 다 햇습니다. 위에서도 엉덩이로 제얼굴 바로 앞에서 트월킹해주면서 내리 꼿는데 참 예전에 비해 서비스가 좋아진거 같네요 여상으로 10분간 찍어주는데 그래도 제가 가만히 잇으니 오빤 먼 자세 좋아해 하길래 그냥 난 시키는거 다 좋아해하니 웃으면서 더 찍어주네요 젼 술이 한잔이라도 들어가면 사정이 너무 오래되서 좀 오래합니다

    신나게 박아주다가 자기도 지쳣는지 오빠가 해달라케서 

    이번에는 제가 밧데루자세시키고 위에서 내리꼬잣습니다. 신나게 박아대다가 안에다싸 하니 싸줘하길래 듬뿍 싸줫습니다. 빠질때 빽보를보니 참 많이도 쌋네요^^

    일어서서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시켜주는데 오랜만에 잼이나게 즐섻햇습니다. 대충 총 50분정도 잇엇네요 근데도 시간보챔없고 손님들이 없어서 그런지 마인드들이 좋아 보입니다. 씻고 옷갈아 입을려고 하니 제 옷을 가지구와서 입혀주는데 언니가 제 옷 상표메이커를 살펴보네요

    그날 휴고보스를 위아래로 다 입고같는데 오 오빠 휴고입어 이러네요ㅋㅋ 어 문안해서 휴고좋아해하니 서랍에서 자기 개인명함을 하나주네요. 연락하라고 응 하고 받기는 햇습니다^^ 제가 또 언제올지 알고 이먼 파주를ㅋ

    하던 일이 다 잘못되는 바람에 다방 여관 안마 닭집 이런곳만 당기고 잇는데 12로 참 잼이나게 놀앗습니다^^

    회원님들두 경험삼아 용주골이나 쌈리 한번 가보세요 

    예전같이 화개해한 볼 거리는 없지만 방으로 들어간뒤부턴 예전맛 그대로 나네요^^ 글 솜씨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댓글16

    로닌
    로닌 · 2021.05.19 21:02:01

    ㅋㅋㅋ 호객행위를 했뎈ㅋ

    제3자
    제3자 · 2021.05.13 02:43:52
    이거 가라에 한표.
    유리창 밖으로 호객행위 하던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이야기를 하고 자빠져있고 어이가 없...ㅋㅋㅋㅋ
    요새 그러면 다른가게에서 그러지 말라고 지랄떱니다. 그렇게 국룰 정해진게 언제인데 구라를 치려면 근황은 알고 쳐야지
    몸은짱
    몸은짱 · 2021.05.14 01:10:57
    저도이상하게 생각했는데 그런직접적인 호객행위는절대안하는데.. 또 6호집 이런말도좀.. 차라리 구관신관 이렇게표현하지..
    제3자
    제3자 · 2021.05.16 05:58:18
    6호 이런 표현도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쓰던거라
    이거 그낭 옛날에 용주골 가본 기억이나 옛날 후기 보고 가라로 쓴거에 한표요
    noddad
    noddad · 2021.05.07 22:38:51

    약간 후기가 전래동화 같네요

    하얀밤에
    하얀밤에 · 2021.05.07 19:04:00

    용주골 오랜 매니아로서 내상 없는 후기는 정말 간만에 보는것 같군요 ㅎㅎ

    그 다 죽어가는 곳에서 옥석을 찾아 내상 안 입은것에 정말 축하합니다. ㅎㅎ

    거의 대부분이 다 서비스 개판인데 진짜 천운이였네요 ㅎ

    그나저나 진짜 제가 용주골 십수년 매니아인데...제 단골을 제외하곤

    최근 그런 용주골 본연의 서비스를 하는 언냐를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누군지 궁금하네요...예명은....아주 옛날 영등포에서 봤던 언냐 이름인데 당연 아닐거고 ㅎㅎ

    6호 위치를 잘 몰라서 대략적인 위치 알수 있을까요?

    신관이라던지 개천쪽 구관 이라던지...

    하이드512
    하이드512 · 2021.05.07 19:03:24

    어떤 가게 언니인가 궁금하네요. 같은 용주골을 갔다 왔는데 저와 너무 다른 경험하신 듯.

    조은슉
    조은슉 · 2021.05.07 14:09:27
    12에 50분 이에요?

    괜찮은데요
    푸라스트
    푸라스트 · 2021.05.08 05:14:01

    아는 형님이 단골인가보죠. ㅎㅎ 원래 단골되서 수시로 한집만 가면 시간은 좀 넉넉하게 주곤 합니다.

    sxsx3070
    sxsx3070 · 2021.05.07 14:20:41
    보통은 30분 기본이 12~13이에요 글쓴분은 운좋게 좋은사람 만난거구요 기본 30분이면 돈가지고 내려갔다 오는 동안 씻으라하고 오면 후다닥 거사 치루고 다시 씻고 나오기 급합니다. 저런 언니 매우 매우 극히 드물어요 ㅎ 밖에서 시간되면 벨울려서 집중도 안되요 ㅎ
    황군UJB
    황군UJB · 2021.05.07 14:25:19
    도중에 벨 울리는 소리는 한번두 없엇구요
    돈도 같다주지 안앗구 미리 계산햇을겁니다
    형님이 쏘신다구 하셔셔 간거라 그리구 제가 갔을적에는 손님도 많이 안보엿어요 조용한 모습
    팩트체커
    팩트체커 · 2021.05.07 16:16:31

    요즘 원래 손님없어요 ~ 진짜 옛날 용주골하고 비교되죠

    황군UJB
    황군UJB · 2021.05.07 14:19:32
    대충 30ㅡ40분인걸로 아는데
    거기가 동행하신형님 아는가게라 재촉이 없엇나봅니다
    야사
    야사 · 2021.05.07 13:19:19
    최근에 갔다온건가요?
    황군UJB
    황군UJB · 2021.05.07 14:18:08

    글 안보시나요?
    저번주 적어놧자나요 ㅎㅎ

    야사
    야사 · 2021.05.07 15:09:31
    첫문장을 미쳐 못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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