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왠만한곳이아니면 두번이상은 이용을 안하는편인데
원래 출장자체를 잘안부른데도 불구하고 하나매니저 때문에
또 불렀습니다 근데 충분히 그럴 가치가있다고
판단했기때문에 여러차례 고민을 걸친뒤에 하나씨를
다시만난거라 후회는 없습니다
2번만난것도 아쉬워서 더만날것같은 느낌이랄까
외모가 일단 제스타일에 적합해서 또전화한 이유도
있긴있는데 그것보다는 솔직히 궁합이 잘맞는느낌이듭니다
하나씨가 저한테 많이 맞춰주는거일수도있기는하지만
본게임내내 잘맞는 느낌이들었습니다
특히 먼가 다정하면서도 부드럽게 안기는 느낌이 너무좋았고
좋아하는 스킨쉽이나 애무스타일도
많이 비슷한것같고 서로 뭔가 딱 들어맞는 느낌??
자세바꾸는 타이밍도 상당히 잘맞았던거 같아요
그래서 재접한거에대한 후회도없었고 보내고 자려고 누웠을때도
하나매니저 다음에 언제만나지 이런생각으로 잤던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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