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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로 내려가니 컴컴한 출입구가 있고
40대 마담 혼자 있습니다.
어떤 노인네랑 대화하다 보내버리고
옆에 작은방에서 벗고 대기하다가 좀있다가 들어오네요.
입으로 하는데 별루 느낌도 없구 키스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런후에 벌렁 누워서 노콘으로 냅다 합니다.
체위변형도 안된다고 고집피우네요.
한가지 자세로 대충 하다 끝냈습니다
유명한 곳이라고 해서 가봤더니 별루인듯
오전에는 없다고 오후에 오라고 합니다.
갈지 안갈지는 생각좀 해봐야 할듯
마인드는 별루네요.현타 팍팍...
다방계에선 상타에 속하지 않을까요
얘두 참 한자리서 오래한다 ~
당신두 많이보슈 ~ 딱 요까지만 말 썩는걸루
마지막으로 한마디 ~ 내가 언제 시비털었지
시비턴거 증거나 가지고 지껄여 ~
후기 같은 소리하네 나도예전엔 쓸만큼 썼어
더 쓸 이유가 없으니 안쓰는것뿐
옛날에 꼬즐님하고 한판붙더니
비오니까 컨디션이 어디 안좋으셔
왜 가만있는 사람에게 시빈지 모르겠네~
내가 돈이있던 없던 당신 알바는 아니고
그냥 서로 모르는 후기사이트서 괜한 시비트지말고
내가 당신한테태클건 증거나 찾아오시구
욕을하든 말든하세요 제발
그래 알았다
옆차기 많이하시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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