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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에 가게 된 이유는 외롭기도 했고 .....
지니가 보고 싶은 이유도 있어서 겸사 겸사 다녀왔습니다.
전화 걸어 실장님과 통화를했는데 친절하게 대해주셧습니다^^
위치도 상당히 가까운 곳에 있어서 좋았구요.
문을열어줘서 들어가니 웬걸.....
너무 섹시하고 예쁜 친구가 있어서 횡재한 기분이었습니다.ㅎㅎ
샤워도 같이 하고 침대 위로 자리를 옮겨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정적에서 하는 걸 싫어해서 노래 틀면서 하자고 했더니
흔쾌히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를 틀더군요.
음악적 취향도 비슷해서 참 좋았더랍니다~~!!
이후 지니의 입서비스에 발기된 동생놈한테 옷입혀주고는
정말 지니와 폭풍 섹을 했습니다ㅎㅎㅎㅎㅎ
제가 조절이 안 돼서 예상보다 빨리 끝났는데
뭐 암튼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블루문 필견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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