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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 예명
구로 캠퍼스의 미미
#사이즈
21살, 160cm, 40kg, A컵
지방원정남 블루임다
생각나는데로 두서없이 쓰겟음다
실장님 상태가 괜찮아 가끔씩 생각날때 가는 업소임다
영계백숙이 먹고 싶은날,,미련없이 추천받아 미미봣슴다
문열고 들어가니 작고 아담한 애가 날 반겨주는데. 영락없는 로리스타일 임다
재잘재잘 잘떠들고 웃고, 우리오늘 처음본거 맞지?...여러번 물어봣으나
오늘처음본게 맞고 친해질려고 말하는거니, 내 대화가 즐겁지 아니한가!....
무슨조선시대 사극말투로 응수하니 그려려니 햇슴다.
보자마자 귀여워서 끌어앉고 두손으로 등을 더듬어 댓더니 ,
'내 등짝말고 오빠 등짝을 보자'
그건 또싫어서 미미한테 내등은 안보이고 샤워실로 도망쳣더니 나혼자 씻게하는게 샤워서비는 없는것 같슴다
씻고 나왓는데 다른 장르의 여인들은,
1,건마의 희수라는 얘는 나오자마자 일본야동처럼 무릅꿇고 자지빰
2,휴게의 별이는 수건으로 물기닦아주는척 하다가 말없이 자지물고 안나줌
3,이도저도 아니면 다른장르의 여인들은 수건이라도 갖다주는 척이라도 함.
그런데 우리의 미미는 어땟는가?
달랑 침대에 누웠잇음.
덜렁덜렁 거리면서 샤워하고 나온 내몸.....특히 뒤돌앗을때 등짝을 유심히 관찰하더이다.
'내 등짝말고 니 등짝을 보고싶구나 ~'
가슴이 아쉽지만 촉촉한 미미 보지에 박는데 문제 없엇슴다
슬림한데 몸은 또 이쁘게 자알 빠졋슴다
보지가 귀여워 클리랑 뽀뽀하다 딮키스하듯 빠니까 부르르 부르르 시동거는게 느껴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연신보지를 강아지가 벌집 핧아먹는것마냥 개처럼 혀로 빨앗더니
그 조그만 입에서 어찌그리 소리가 크게나오던지 너무놀라서 바로 자지박아 소리를 차단해슴다
등짝보려고 뒤로눕혓더니 엉덩이가 이유없이 화나잇길래 미미 좁은 보지에 뒷치기로 박앗슴다
여상위때 위에 올려놧더니 알아서 피스톤 조절하고 보지안에 깊숙히 들어가게록 움직이기도 햇엇슴다
분위기 잘타고 앙큼한 보지를 가진 미미의 입안에 자지를 박고 싶은맘은 여전하지만
최근 한달사이 너무달려 몸이 피로누적이라 컨디션만 되찾으면 다시 미미 등짝을 보러갈 생각임다
영계녀 미미와 즐달 축하해요 추천요
막타 추천 감사함다
즐달 추카드려요~
박아주시는 댓글 항상 감사함다
지...진지하게 쓴글인데 ..추천 감사함다
시각적으로도 보기좋아 저한텐 '흡족한'힙이엿슴다
ㅎㅎㅎㅎ미미와 즐달후기 잘보고 갑니다.
감사함다
미미가 끝까지 보여주진 않앗슴다
감사함다
미미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고맙슴다
상세한 댓글도 감사함다
미미언니와 즐떡후기 잘보고 갑니다
감사함다
이젠 좀 쉴려고 함다.
죽겟슴다
고맙슴다
추천 감사함다
감사함다
힙업된 처자 좋네요 ㅎㅎㅎ
궁둥이가 많이화난거 같아 냅따 박앗슴다
미미 후기잘봤습니다~!
미미인디?
미미라고 해주시면 감사하겟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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