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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가보려고 생각만 하다가 4월 초중순? 정확한 날짜는 기억안나는데 방문
매니저중 가능한 유일 스웨디시 매니저라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입장하여 동반샤워 하는데 어디서 많이 본 느낌??
씻고 나와서 마사지 시작하는데
뒤판부터 스킬이 장난아니네요
말도 재밌게 잘해서 얘기도 잘 하다가
바디 제대로 들어오니까 그때부터 느끼기 시작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받았습니다
똥까시 스킬도 장난아니고 받고 앞판으로 돌았는데
앞판에서 혀놀림, 손놀림이 장난아니여서 정신이 아득해지는..
서비스 받다가 입싸로 마무리하고 퇴장합니다
+1인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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