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현타 올걸 알면서
신설동 갔습니다....
만남 들가서 누구누구 있어요
하니까
상계동이랑 옥주만 된다고 하네요
옥주는 한번 도 안봤으나
여기 후길 봐서 도저히 용기가 안나서
가끔 봤었던 상계동이랑 합니다..........
아지매 생긴거 진짜 완전 시골 시장 아지매 입니다............
후........... 글쓰는데 기분이 나빠질라 그러네요
애무해드릴게요 (기계처럼 매번 말하는 멘트)
하고 꼭지부터 천천히 빱니다.......
사타구니랑 여기저기 할짝 대는데 안섭니다;;;
에이 시발 조졌따 싶었는데
그래도 ㅈㅈ 무니까 스긴 스네요.......
정자세로 바꿔서 꼽는데
아 시발 그 두꺼비 같은 몸매가 역겹습니다
눈 감고 존나게 박다가 쌋습니다..
서둘러 씻고 현타 느끼고 나왔네요........
매번 올때마다 현타 느끼면서 왜 가는걸까요;;;;;;;;
그냥 제 개인적인 평가이고
상계동 아줌마는 착합니다;;;;;;;;
언제가셨나요??
어제 어린이 날요
몇시에 가셨나요 신양 없는거보니 새벽에가신듯?
저는 여관바리 두세번 갈 돈으로 휴게텔 한 번 가는게 낫다고 생각. 할매랑 하면 싸고 나서 정말 기분이 더러워지더라구요.
더 기분 나쁜 건 여관바리 할매들이 세후 억대 연봉이라는 거죠.
현금 장사니까...
4만원을 5대5로 나누고, 하루에 20개 찍는게 평균이니 하루 40만원.
주 6일 근무하니 한주에 240만원, 52주 가운데 한달 쉰다고 해도 억대가 훌쩍 넘어갑니다.
참 저 몸뚱아리로 억대 연봉이라니 아이러니죠.
쉬는 날에는 백화점만 가서 마구 지른답니다.
님 뇌피셜이신듯
만남 신양, 현정이 만났고요
많은 경우 30개도 해요
한번 모텔앞에 의자놓고 손님 수 세어봐요
의심하든 말든 뭐 여관바리는 더 안가니까 상관은 없지만
네. 여관바리들 거의 40대 후반 이상이 많고 몸매도 탄력없이 흐물흐물 한 경우가 많아서. 3~4만원정도 하는거 같던데
휴게텔은 20대 중반~30대 중반이니까요. 보통 8~10정도. 질보다 양이라면 몰라도 저는 휴게텔이 나은 듯.
근데 왜 이곳에 와서 밀프족들 기죽이십니까ㅎ...
맞습니다 휴 순간 그걸 못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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