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업소가 아닌 집에서 출장으로 타이마사지를 받아봤네요.
30분내 방문이라 했는데.. 거의 50분정도 걸려 온게 좀 흠이긴 하지만 나머지는 대체로 만족입니다.ㅋㅋ
플필에 나와있는 제가 좋아하는 스탈 예약은 안됬지만, 괜찮은 관리사 있다고 하여 바로 예약 잡았네요.
시간이 많이 흐르고 약간 짜증도 나긴 했지만, 관리사 보는 순간 와우~~ 모든게 싹! 사라졌네요..
와꾸, 몸매 좋습니다~~~ㅋ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 실력은 그리 좋은편은 아닌데.. 뭐 출장이 다 그렇죠 머...ㅋㅋ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니 알아서 타이가 항상 그렇듯.. 오빠~ 써비스...ㅋㅋ
이말 할때마다 왜케 웃기는지.. 속으로 웃음을 참고.. 모르듯이
얼마? 손 오마넌 노터치.. ㅅㅅ는 절대 불가!!ㅋ
얘들은 레파토리 변함이 없네요...ㅋㅋ
잠시 협상 들어가다 물은 빼야것고 해서 돈이 살짝 아깝다 생각했지만 어디까지 가는지 함 받아봅니다.
노터치..? 골뱅이 외 터치 다 받아줍니다...ㅋㅋ 슴가는 수술했다고 약하게 만져달라네요..ㅋ
마무리가 끝나고 잠깐 같이 앉아 있다가 관리사 간다고 하여 빠빠이~
정말 오랜만에 출장타이 받았는데, 횐님들 아시겠지만 타이마사지는 업소보다는 떨어진다는거 생각하시고
받으심 좋을듯 합니다.
성형필이긴 하지만 와꾸, 몸매 상입니다.
짜짜빠구리님 좋은후기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좋은언니 보내드리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