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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점심 시간에 만났습니다.
스펙도 좋고 나이도 어린데 비해 페이가 좋다라구요.
그래서 바로 만났네요.
알굴은 중중 또는 중하 이고, 몸매는 스펙과 비슷해 보였어요.
모텔 들어가서 본게임 하려고 옷을 벗는데, 불을 좀 꺼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챙피한가 보다 생각했는데 이유가 있었습니다 --;;
욕실 들어갈때 보니까 가슴도 바람빠진 B로 보이고, 살도 좀 튼 흔적이 보이네요.
몸무게도 최소 60은 넘어 보이구요
한게임 하고 담배 피면서 자기 신세 한탄을 하는데, 사귀던 애인의 아이를 임신했는데, 5개월차에 애인이 사고로 죽었다고 하네요.
결혼까지 약속했는데, 어쩔수 없어 중절수술을 하니 몸이 많이 망가졌다고 합니다.
토닥토닥 위로해 주고, 본의 아니게 한참을 인생상담을 해주고 왔네요^^;;
구라입니다
전부 개구라에요
절대 믿지 마세요
토닥토닥 좆을 물리......
저도 토닥토닥.....
수위는 어디까지 되나요? 수원이라고 하니 좀 궁금하네요
짠한언니네요 매너남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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