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에 오랜만에 예약을 잡으려고했는데
라인업에 첨보는 뉴페 이름이 이더군요 겨울이~
자주 가는곳인데 전화예약을 바로했습니다 ~
프로필은 168 // 44+ // D
희귀하고 흔희들 볼수 없는 스펙 이라고
실장님이 강력추천을 해주셨습니다 ~
그렇게해서 만나러 딱 들어갔는데 주먹만한 얼굴에
살랑살랑 흩날리는 원피스 입고서 맞아 줍니다.
뭔가 이미지는 청순인데, 외모는 섹시 같기도 하고
말도 걸어 주는데 조곤조곤 얘기를 꺼내옵니다
근데 목소리가 정말 이쁘더라구요
조곤조곤, 나긋나긋 그런게 아니라 그냥 목소리가 이뻤습니다.
누구나 들으면 귀르가즘 느낄만한 목소리
얘기하는데 계속 아빠미소 짓게 되는 그런 목소리입니다.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씻으러 들어 갔습니다
씻고 온다고 볼에 뽀뽀 받고 노래 흥얼 거리면서 씻고 나오니
본인도 씻고 온다고 총총 욕실로 들어갑니다
들어 갔다 나오는데 왠걸 아까 그 청순해 보이던 아이는 어디가고
섹시한 바디가 나왔네요
그 이쁜 목소리로 다가오면서 오빠 편하게 누워 라며 리드해줍니다
누우니 바로 서비스로 들어갔지요
목부터 점점 내려가며 제 젖꼭지에도 키스해주는데
아랫도리 근처에는 계속 물컹한 느낌이 가시질 않습니다.
찌찌 애무를 꽤나 오래 받은거 같은데 받는 동안 내내
제 아랫도리에는 겨울이 가슴이 맞닿았습니다.
그러므로 곧 터질듯한 기세로 꼿꼿하게 계속 서있었죠
그러면서 손으로 잡고 이리저리 휘감아 주고 귀두끝부분도 자극
위아래로 조금 흔들어 주는가 싶더니
바로 입에 넣어 버리네요
근데 이친구 무슨 입에 돌기가 있나요?
마치 명기보지에 넣은 느낌이 나는데
흡입력도 좋아서 조임이 상당합니다
따뜻함은 말할것도 없고 숨도 쉬지않고 점점 빠르게
제껄 게걸스럽게 먹어주는데
참을 틈도 없었습니다 ㅠㅠ
다음 서비스도 넘어가고 싶었는데 거기서 페이스조절 실패로 그만...
그래서 다음번에 한번더 보구 끝장을 보려구 언제 또 나오냐니까
주간에만 가능하다고 하던군요 ~
내일부터 매일 전화해서 실장님들 괴롭혀야 할 것 같네요
오랜만에 굉장히 맘에 드는 친구 찾았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