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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주로 다니다 먼곳으로 이사와서 근처 여관 찾던중
그나마 안양이 괜찮은거 같아 저녁에 방문했네요
몇년 전에 한번 갔던 기억은 있는데 별 느낌은 없어서 불안했는데... 이번에도 별 느낌없던 달림입니다
리치장 주인 아줌마 추천으로 4만원주고 달콤? 달콩?을 봤는데
3말4초 느낌의 젊기는 했지만 약간 살집있는 처자였습니다
내상도 즐달도 아닌 딱 가격만큼 즐긴것 같습니다
작년까지는 부천이 괜찮았었는데 왠지 씁쓸하네요
안양 요즘 별로라고 하던데.....
기대는 크게 안되네요.
섭스는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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